astiva astiva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시아 4월 때 아닌 폭염…체감온도 54도 기록

2023년 04월 23일
0
아시아 국가에서 4월부터 이상 기후로 이른 폭염이 발생했다. 사진은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가 지난해 7월 13일(현지시간) 제공한 지구 표면 온도 그래픽으로,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가 폭염과 산불로 펄펄 끓고 있는 모습. (사진=나사 웹사이트 캡처)

아시아 국가에서 4월부터 이상 기후로 이른 폭염이 발생해 전력 사용이 급증하고 야외 외출 자제령을 내리고 있다.

23일 영국 스카이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 정부가 이상 기후로 기온이 치솟으면서 야외 활동 자제령을 내렸다.

태국 기상국은 지난 22일 방콕에서 기온이 42도를 기록했으며, 습도를 포함한 체감온도는 54도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최근 태국 전역에서 역대 4월 평균 최고 기온(37도)을 돌파함에 따라 정부는 외출 자제와 열사병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주 사상 처음으로 4월 기온 45도가 보고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는 전국 77곳 중 최소 28곳 지역의 기온이 40도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는 4월부터 폭염이 발생해 냉방 수요에 따른 전력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

태국에서는 지난 6일 전기 사용량이 3만9000메가와트(㎿)로 파악됐는데 이는 전년 대비 7000㎿ 증가한 수치다.

인도 동부와 방글라데시 일부 지역은 정전을 포함한 극심한 전력난을 겪고 있다.

인도 트리푸라주와 서벵골주에서는 평년보다 5도 이상 증가하면서 이번주 휴교령이 떨어졌다.

인도 기상청은 오는 3~5월 폭염 가능성이 예년보다 클 것으로 보고있다. 과학자들은 인도와 파키스탄에서 약 10억명 인구가 폭염 취약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와 서부는 43도를 기록했다.

나스룰 하미드 방글라데시 에너지부 장관은 “50여 년 만에 최고 기온을 기록한 유례없는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늘었다”며 더위로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서울서 한국판 코첼라 열린다 … 서울 아레나서 ‘페노메논’

BTS, ‘그래미 보이콧’ 선언 … K-팝 주체성 되찾은 ‘독립선언’

日 구마모토 강진 13명 사망…기상청 “2~3일간 추가 여진 “

구마모토 강진 ‘인공지진’ 음모론 … ‘지진예측 적중’

7.1 강진에 구마모토 성 돌담 ‘와르르’…붕괴 순간 공개(영상)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애플, 시총 5조 달러 첫 돌파…아이폰 임대 프로그램 출시

차량 절도 2년 연속 큰 폭 감소…캘리포니아서 24% 줄었다

명품 소비 살아나나…LVMH 패션·핸드백 매출, 약 2년 만에 성장

‘골프황제’ 우즈, PGA 투어 통산 상금 1위…26년 만에 깨지나

악취도 안 끝났는데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재건축 신청, 주민들 거센 반발

“사랑해, 돈 좀 보내줘”… 일본 남성, 머스크 사칭해 돈 가로채

민주당 잠룡 뉴섬 ‘불륜’ 재점화 … ‘내연녀’ 전 보좌관 고백

“엉덩이 찍혀도 괜찮아”…육상 새 중계 지침에 반발한 女스타

실시간 랭킹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이건 몰랐죠?” 맥도날드 전 직원이 밝힌 ‘꿀팁’ 주문법 화제

국내선 탑승 안심 못한다 … 공항서 체포되는 불체자 속출, 800명 체포

日 구마모토 규모 7.1 강진…쇼핑몰 붕괴·신칸센 승객 고립, 규슈 마비

양상추 이어 달걀까지 … 캘리포니아 등 17개 주 살모넬라 비상

사상 최초 한인 부지사 결국 뇌물 기소 … 장은정(실비아 장 루크)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