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3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캐나다 산불 1000개 활활…3만 가구 대피령

2023년 08월 21일
0
캐나다 전역에 걸쳐 1000여 건의 산불이 확산하는 가운데 400여 건의 산불이 발생하면서 비상사태가 선포된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에서는 약 3만 가구에 주민대피령이 내려졌다. 출처 : @Earth42morrow

캐나다 전역에 걸쳐 1000여 건의 산불이 확산하는 가운데 400여 건의 산불이 발생하면서 비상사태가 선포된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에서는 약 3만 가구에 주민대피령이 내려졌다.

20일 캐나다 CBC보도에  따르면 BC주 슈스왑 지역에서는 2개의 거대한 산불이 합쳐지면서 주택과 건물들을 불태웠다.

수변도시 킬로나는 여행이 금지됐고 산불로 인한 연기가 오카나간 호수를 뒤덮었다.

산불은 인구 3만6000명의 서부 킬로나 주택 단지를 숯덩이로 만들었다.

이재민과 비상 인력을 위한 수용시설을 확보하기 위해 킬로나 주변 마을들에 여행금지령이 내려졌다.

거대한 산불이 확산하면서 지난 18일로 대피령 시한이 지난 캐나다 북서부 옐로나이프시(市)에서는 주민들이 거의 전부 대피했다.

주민 2만 명 중 1만9000여 명이 대피했고 시 당국은 거의 마지막으로 환자 39명이 병원에서 대안 시설로 이송됐다고 말했다.

BC주에는 19일 저녁 최소 3만 가구에 대피령이 내려졌고 3만6000가구는 대피 비상대기 중이다.

보윈 마 주 비상관리부 장관은 “생사가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대피령에 무조건 따라야한다는 걸 거듭 강조한다”고 말했다.

캐나다산불센터(CIFFC)에 따르면 캐나다는 전역에 걸쳐 최소 1000건의 화재가 발생하는 등 사상 최악의 산불 시즌을 보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로 덥고 건조해진 날씨가 산불 위험을 높인다고 경고하고 있다.

오래 지속된 극한 폭염으로 대지가 메말라 산불의 불쏘시개 역할을 하는데다 강풍이 불면서 확산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최근 며칠간 산불로 인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번 산불 시즌에 최소 4명의 소방관이 희생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인 3분의 2 “국제적 자부심 느껴”…59% “전쟁서 승리했다”

미국 수출하려면 자동차 미국부품 비율 50% 이상 돼야”

“이란, 지하 미사일기지 입구 69곳 중 50곳 복구”

“왜 저 차가 더 빠르지?”…페라리 놀라게 한 제네시스 첫 레이스

‘CEO 승려’의 몰락 … 소림사 전 주지, 횡령·뇌물 징역 24년 중형

[초점]“미국 경제는 호황인데 나는 왜 힘들지?” … 노동자 몫 79년 만에 최저

미 동부 대낮 강력한 폭음 …직경 1m 운석 보스턴 근처 낙하

“오른손 없는데 오른손으로 폰 만졌다고?”…황당딱지 끊은 경찰(영상)

주한美사령관, ‘한국 단검’ 발언 논란 해명 … “작전환경 설명한 것”

한동훈 “태도 차이” vs 하정우 “주민 폭행” SNS 논쟁

“ABC 주스, 갈아서 마셔라”…전문의 추천 ‘천연 위고비’ 음료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부진 벗지 못한 다저스 김혜성, 결국 트리플A로 강등

아마존 배송 기사, 베이커스필드 고양이 납치 사건

실시간 랭킹

(4보)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전격 취하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미 동부 대낮 강력한 폭음 …직경 1m 운석 보스턴 근처 낙하

(2보) ‘콘돔 수만개, 160달러 풀서비스, 8번째 무료’ … 한인 성매매업소 충격 실태

[단독] 풀러튼 소재 한인교회 장로들 법정 싸움 … ‘횡령의혹’-‘가짜장로’, 교회내 권력갈등 민낯

태권도 사범의 추악한 두 얼굴 … 60대 한인, 미성년 제자 상습 성폭행

[초점]“미국 경제는 호황인데 나는 왜 힘들지?” … 노동자 몫 79년 만에 최저

LA·뉴욕 공항 입국심사 중단 검토 … 국토안보부 ‘초강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