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8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푸틴, 방중 목전 “러중 관계 역사상 최고 수준”

"전례 없는 수준의 전략적 파트너십…공정한 다자 질서 촉진"

2024년 05월 14일
0

푸틴 대통령 [사진 러시아 대통령실]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양국 관계를 역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푸틴 대통령은 15일 공개된 신화통신 인터뷰에서 “오늘날 러시아와 중국의 관계는 역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라며 “어려운 국제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양국 관계는 계속 발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16~17일 이틀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지난 7일 다섯 번째 임기 시작 이후 첫 외국 방문이다. 푸틴 대통령은 “양국 간 전례가 없는 수준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중국을 처음으로 방문하는 결정을 하게 했다”라고 설명했다.

방중 전날 공개된 이번 인터뷰에서 그는 “양국의 외교 정책 조정은 공정한 다자 세계 질서 구축을 촉진한다”라며 이를 “새로운 시대를 위한 포괄적인 러중 전략 파트너십의 미래 성공 토대”라고 정의했다.

“양국 관계는 이념을 넘어섰다”라는 게 그의 평가다. 그는 “(러중 관계는) 정치적 상황에 관계없이 양국이 독립적으로 행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이 선택은 광범위한 공통의 이해와 깊은 상호 신뢰, 강력한 대중의 지지에 기반한다”라고 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향해서는 “우리는 2010년 3월에 처음 만났다”라며 “서로와 정기적으로 만나거나 통화하며, 시 주석은 존중적이고 우호적이며 개방적인 동시에 사업적인 스타일의 소통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했다.

특히 2013년 시 주석이 국가 정상으로서 첫 국빈 방문 목적지로 러시아를 택한 점을 거론하고, 지난해 3월 시진핑 3기 출범 당시에도 역시 첫 국빈 방문지로 러시아를 택했다고 강조했다. 당시 양측은 5시간가량 함께하며 심층 대화를 나눴다.

푸틴 대통령은 올해가 중국 건국 75주년이라며 “신뢰할 수 있는 오랜 친구로서, 러시아는 중국이 이룬 것들을 환영한다”라고 했다. 이와 함께 양국이 무역 관계를 급속 발전시키며 외부적 도전과 위기에 면역력을 갖췄다고도 했다.

최근 5년 동안 양국 교역은 두 배로 뛰었으며, 중국은 13년 연속 러시아의 최대 교역 파트너로 알려졌다. 러시아의 경우 지난해 중국의 4대 교역 파트너에 올랐다고 한다. 양국 간 에너지 분야에서의 전략적 협력 등도 거론했다.

이런 점을 토대로 푸틴 대통령은 “러중 간 경제적 관계의 전망은 훌륭하다”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중국과 향후 첨단기술 및 우주, 핵원자, 인공지능(AI) 등 사업 영역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수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푸틴 대통령은 여전히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우리는 한 번도 협상을 거부한 적이 없다”라며 “우리는 평화로운 방식으로 분쟁을 종식할 포괄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정의로운 방법을 모색 중”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우크라이나와의 대화에 열려 있다”라면서도 “이런 협상에는 우리를 포함해 분쟁에 연루된 모든 국가의 이익이 고려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과하면 몸 해친다”…의사가 경고한 ‘건강 습관’ 5가지

국힘, 추미애 ‘경기 재정비상 상황’에 “주범은 이재명 전 지사”

김민석, 제주·인천 경선서 정청래 제압 누적 1위 탈환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뭉쳤다…중동 새 안보축 부상하나

‘트럼프 개인변호사 출신’ 블랜치 법무장관 인준…상원 50대49 가결

항소법원 “백악관 연회장 공사 중단” 명령

한인타운 6가 호바트에 80세대 저소득층 아파트 준공

한인 한의사, 환자 성추행·폭행 혐의 기소 … 면허 긴급정지

[이슈] “2002 월드컵때도 그랬나” … 심판 성접대 의혹 해외로 일파만파, 4강 신화까지 불똥

[화제] ‘사과 편지와 100달러’…40년 만에 훔친 책 돌려준 절도범

LA 반 ICE 시위 대응에 경찰 인건비만 1,700만 달러 썼다.

노숙자 지원하랬더니 … 단체장 보수에 165만 달러 ‘펑펑’

[제이슨 오 건강칼럼] ‘나노 루틴’으로 내 몸 기적 만들기

산타바바라 동물원 레서판다 ‘루비’ 숨져

실시간 랭킹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한인 한의사, 환자 성추행·폭행 혐의 기소 … 면허 긴급정지

[이슈] “2002 월드컵때도 그랬나” … 심판 성접대 의혹 해외로 일파만파, 4강 신화까지 불똥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LA 북부 고먼 ‘리지 산불’, 헝그리 밸리로 급확산 … 5번 Fwy 양방향 전면 폐쇄

부모 잠든 사이 차 몰고 나온 7살·4살 형제…보행자 덮쳐 중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