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푸틴, 방중 목전 “러중 관계 역사상 최고 수준”

"전례 없는 수준의 전략적 파트너십…공정한 다자 질서 촉진"

2024년 05월 14일
0

푸틴 대통령 [사진 러시아 대통령실]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양국 관계를 역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푸틴 대통령은 15일 공개된 신화통신 인터뷰에서 “오늘날 러시아와 중국의 관계는 역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라며 “어려운 국제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양국 관계는 계속 발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16~17일 이틀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지난 7일 다섯 번째 임기 시작 이후 첫 외국 방문이다. 푸틴 대통령은 “양국 간 전례가 없는 수준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중국을 처음으로 방문하는 결정을 하게 했다”라고 설명했다.

방중 전날 공개된 이번 인터뷰에서 그는 “양국의 외교 정책 조정은 공정한 다자 세계 질서 구축을 촉진한다”라며 이를 “새로운 시대를 위한 포괄적인 러중 전략 파트너십의 미래 성공 토대”라고 정의했다.

“양국 관계는 이념을 넘어섰다”라는 게 그의 평가다. 그는 “(러중 관계는) 정치적 상황에 관계없이 양국이 독립적으로 행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이 선택은 광범위한 공통의 이해와 깊은 상호 신뢰, 강력한 대중의 지지에 기반한다”라고 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향해서는 “우리는 2010년 3월에 처음 만났다”라며 “서로와 정기적으로 만나거나 통화하며, 시 주석은 존중적이고 우호적이며 개방적인 동시에 사업적인 스타일의 소통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했다.

특히 2013년 시 주석이 국가 정상으로서 첫 국빈 방문 목적지로 러시아를 택한 점을 거론하고, 지난해 3월 시진핑 3기 출범 당시에도 역시 첫 국빈 방문지로 러시아를 택했다고 강조했다. 당시 양측은 5시간가량 함께하며 심층 대화를 나눴다.

푸틴 대통령은 올해가 중국 건국 75주년이라며 “신뢰할 수 있는 오랜 친구로서, 러시아는 중국이 이룬 것들을 환영한다”라고 했다. 이와 함께 양국이 무역 관계를 급속 발전시키며 외부적 도전과 위기에 면역력을 갖췄다고도 했다.

최근 5년 동안 양국 교역은 두 배로 뛰었으며, 중국은 13년 연속 러시아의 최대 교역 파트너로 알려졌다. 러시아의 경우 지난해 중국의 4대 교역 파트너에 올랐다고 한다. 양국 간 에너지 분야에서의 전략적 협력 등도 거론했다.

이런 점을 토대로 푸틴 대통령은 “러중 간 경제적 관계의 전망은 훌륭하다”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중국과 향후 첨단기술 및 우주, 핵원자, 인공지능(AI) 등 사업 영역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수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푸틴 대통령은 여전히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우리는 한 번도 협상을 거부한 적이 없다”라며 “우리는 평화로운 방식으로 분쟁을 종식할 포괄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정의로운 방법을 모색 중”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우크라이나와의 대화에 열려 있다”라면서도 “이런 협상에는 우리를 포함해 분쟁에 연루된 모든 국가의 이익이 고려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소방이 재정 빨대” 추미애·부승찬 후폭풍…국힘 “최고수위 징계하라”

“김정은 뇌출혈로 사망”설 확산 … 전 세계 발칵

한국, 우크라 대사관 직원 절반 철수…외교갈등 전면확대

머스크, 미국 어린이 7,300만명 전원에 스페이스X 주식 1주씩 준다

산타아나 55번 프리웨이 전면 통제…표지판 위 여성 구조 후 통행 재개

“하루 1만 보 걸어야 건강?”…알고 보니 과학 아닌 광고

넷플릭스 ‘케데헌’ 흥행 주역도 해임 … 수뇌부 줄줄이 퇴진

LA, 미국 182개 도시 중 안전도 168위 … 가장 안전한 도시, 알래스카 주노

이민비자 발급 ‘반토막’, 한국인 비자 19% 급감 … 유학·취업비자도 급감

“예수 만나려면 굶어 죽어라”…어린이 190명 살해 사이비 교주

트럼프, 김정은 회담에 돌연 “모르겠다”…11월 북미회담 불투명

트럼프 “이란서 당장 철수 가능” 전쟁 종료 시사

‘전 여친 기숙사 침입’ 한인 대학생 체포

[이슈] 메디케어 약값 내린다더니 보험료는 폭탄 … 월 50~100달러 이상 오른다

실시간 랭킹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코넬대 한인 학생 성폭행 피해 충격폭로 … “가해학생, 반성문 쓰고 정상 졸업”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넷플릭스 ‘케데헌’ 흥행 주역도 해임 … 수뇌부 줄줄이 퇴진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