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 주미대사 내정자 체포 … 엡스타인 ‘검은 유착’, 도주 첩보

2026년 02월 25일
0

피터 맨덜슨[위키미디어 커먼스]
영국의 ‘킹메이커’이자 차기 주미대사 내정자로 지목됐던 피터 만델슨 전 장관이 해외로 도주하려 한다는 첩보가 접수됨에 따라 경찰에 전격 체포됐다. 아동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국가 기밀을 유출했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아온 그가 돌연 신병 확보 대상이 되면서 영국 정계는 충격에 빠졌다.

24일(현지시간) 영국의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런던 경찰청은 런던 시내에서 만델슨 전 장관을 체포해 약 7시간 동안 고강도 조사를 벌였다. 이번 긴급 검거는 그가 영국령 버진아일랜드로 거처를 옮겨 영구 거주하려 한다는 첩보를 경찰이 입수한 결과다. 당초 경찰은 자진 출석을 통한 조사를 검토했으나, 해당 정보를 입수한 직후 도주 위험(Flight Risk)’이 높다고 판단해 신병 확보로 방침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는 여권을 반납하고 해외 출국이 전면 금지되는 조건으로 보석 석방된 상태다.

만델슨 전 장관 측은 이 같은 도주 혐의에 대해 “전혀 근거 없는 주장”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변호인단은 성명을 통해 “경찰과 자발적인 조사 일정을 협의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확인되지 않은 첩보만으로 무리한 체포를 강행했다”며 경찰 측에 해당 정보의 근거를 요구했다.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배경에는 만델슨 전 장관이 과거 비즈니스 장관 시절 엡스타인에게 넘긴 것으로 의심받는 민감한 국가 기밀들이 자리 잡고 있다. 금융위기 당시의 EU 구제금융 계획과 정부 부동산 매각 정보 등이 포함된 이 문건들이 엡스타인에게 전달된 정황이 드러나면서, 그가 사법 처리를 피하기 위해 제3국행을 고려했을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린 것이다. 특히 엡스타인으로부터 최소 6만 파운드(약 1억 원)의 현금을 수수했다는 의혹까지 더해지며 그의 입지는 더욱 좁아진 상황이다.

이번 사태의 불똥은 키어 스타머 총리에게로 튀고 있다. 스타머 총리는 엡스타인 유착 의혹에도 불구하고 만델슨의 주미대사 임명을 강행했다. 정부는 내달 초 관련 문건들을 공개하며 정면 돌파를 시도할 계획이지만, 내각이 편집 권한을 독점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조직적 은폐(Whitewash)’에 대한 의구심도 커지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후지모리 딸’ 게이코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 당선 … 0,27%P 차이

트럼프 “개솔린값 즉시 내려라…갤런당 2.50달러 적정”

멕시코 휴양지서 악어 습격 참사… 오렌지카운티 관광객 눈앞에서 28세 남성 사망

베네수 강진 닷새째…구조 급감, 1719명 사망·4만4000여명 실종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국제회의 강국 입증…한국은 세계 2위·서울은 아시아 1위

시속 112마일 과속 운전자, LAPD 경사·시민 숨진 405 프리웨이 참사 살인 혐의로 기소

애플밸리 주택 뒷마당서 사람 뼈 발견… 새 집주인 아들이 발견해 수사 착수

패스트푸드 가격 10년 새 최대 2배 급등… 맥도날드 인상률 1위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고개 빳빳’ 홍명보에 “태도까지 최악”

박수 아닌 야유·엿 대신 개껌 … 홍명보 귀국현장

“한국 국민으로서 창피해”…옌스 어머니, 홍명보 선임 비판글 재조명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