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란 대통령 “미국에 적대적이지 않아…대립 무의미”

미국 국민 대상 메시지…"대미 불신은 美 개입 때문" 역사 인식 두고 美와 공방 격화

2026년 04월 01일
0
이란 페제시키안 대통령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대결 구도에서 벗어날 것을 촉구하며 미국의 대이란 정책과 정보 왜곡을 비판했다.

1일(현지 시간) 이란 국영 매체 프레스TV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 국민을 대상으로 한 서한에서 “지금 미국 정부의 우선순위가 정말 ‘미국 우선주의’인지 묻고 싶다”며 대이란 정책을 문제 삼았다.

그는 또 “이란을 판단할 때 실제 방문 경험이나 해외에서 활동하는 이란 출신 인재들의 성과를 보라”며 “이들이 보여주는 현실이 왜곡된 정보와 일치하는지 생각해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있다”며 “이란과의 적대 노선을 지속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비용이 크고 비효율적”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결과 소통 사이의 선택은 매우 현실적이고 중대한 문제이며, 그 결과는 다음 세대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 국민은 미국과 유럽, 주변국 국민 등 어떤 국가의 국민에게도 적대감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 국민은 외부의 개입과 압박 속에서도 정부와 국민을 구분해 왔다”며 “이는 이란 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원칙”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란 내 대미 불신은 외국의 개입과 비인도적 제재 등 여러 요인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초기 이란과 미국 국민 간 관계는 적대적이지 않았으며 긴장도 없었다”면서도 “전환점은 1953년 이란 쿠데타였다”고 지적했다. 또 해당 사건을 “이란 자원 국유화를 막기 위한 불법적인 미국의 개입”이라고 규정했다.

아울러 레자 샤 팔라비 정권 지원, 사담 후세인 지원, 광범위한 제재, 협상 중 군사 공격 등이 불신을 더욱 심화시켰다고 주장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지속적인 군사 공격과 최근의 폭격은 국민의 삶과 인식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을 위협 국가로 보는 시각에 대해서도 “이란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명 중 하나이며 현대사에서 침략이나 확장, 지배의 길을 선택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또 “이란을 위협으로 묘사하는 것은 역사적 현실이나 현재 상황과 맞지 않으며, 이는 강대국의 정치·경제적 이해관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데트머의 밤은 언제나 같았다

LA총영사관, 차세대 한인 정치력 키운다…한미 리더십 커넥트

한인 프란체스카 홍, 오늘 주지사 후보 경선 … 돌풍 이어갈까

김민석 “최종 과반 넘길 가능성 높아…1순위서 끝낼 생각”

기협, “최민희 의원직 사퇴하라” … “카메라 감시, 촬영방해”

금값 다시 4400달러 위로…물가 발표 앞두고 일주일새 7%↑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출산 준비물에 에너지 젤?”…미국 예비엄마들, 마라톤 선수처럼 에너지 보충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2보)’불의 고리’ 콜롬비아 지진 사망 132명 … 2000명 실종

트럼프, 어린이 예방접종 18개→11개 질병 축소 행정명령

배네수엘라 사망자 6301명으로 증가…주택 21978채 파괴

주민 개인정보, 클릭 한 번에 삭제 요청…무료 ‘DROP’ 본격 시행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헌터 바이든 “아버지 암, 뼈 등으로 전이 고통”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