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의 대표적인 레스토랑에서 특별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다인 LA 레스토랑 위크’(Dine LA Restaurant Week)가 28일까지 열린다.
지난 14일에 시작한 서머 다인 LA 레스토랑 위크에서 한인 식당 17개도 참석한다. 각 식당들은 행사기간 동안 정해진 가격에 런치나 디너 코스 메뉴를 제공한다.
한인타운에서 다인 LA 행사에 참석하는 식당들은 본 샤브, 단비, 가빈, 게방, 질리, 라성 왕돈까스, 라성 순두부, 산더비 함지박, 서관면옥, 산, 꼬꼬닥 꼬꼬 등 11군데이다. 각 식당들의 런치와 디너 가격은 다인 LA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인타운 외부에서 이 행사에 참석하는 한인 레스토랑들은 베벌리의 아키라 백의 AB 스테이크, 아트 디스트릭의 호족반, 하이앤드 파크의 이차, 패사디나의 어반 포차, 샌타모니카의 이자카야 미야비 그리고 실버레이크의 오센 이자카야 등이다.
특히 이번에 실버레이크에 확장이전한 오센 이자카야는 다인 LA 행사가 진행되는 2주동안 9코스의 다인 LA 오마카세들을 선보인다. 9코스에는 파머그레네이트 할리버트, 슈림프 고로케, 바라 치라시, 미소 수프, 3피스짜리 프리미움 사시미, 3피스짜리 프리미움 스시, 미소 은대구 , 유자 솔베 등으로 갖춰져 있다.
1인당 120달러인 오센 이자카야 오마카세는 최소 2명이 와서 즐겨야 한다.
<김해원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