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카나다·부에나팍 순차 오픈…OC·밸리·북가주 등 취급점 파트너 모집
미 동부 지역 44개 매장에 공급되고 있는 ‘마영애 평양순대’가 미 서부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마영애 평양순대 미 서부 총판은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텍사스, 네바다, 콜로라도, 애리조나 등 5개주에 대한 독점 유통권을 확보하고 지역별 판매망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부지역 첫 매장은 오는 9월 25일 LA 한인타운 3550 Wilshire Blvd. 1층에 문을 연다. 이어 라카나다와 부에나팍에도 순차적으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캘리포니아에서는 현재 오렌지카운티와 밸리 지역,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등에서도 취급점 개설을 위한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총판 측은 대형 독립 매장보다는 기존 식당 한켠에 약 400~500스퀘어피트 규모의 판매 부스를 설치하거나 푸드코트 입점, 투고 전문점 형태로 운영하는 방식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초기 투자비와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소규모 매장 모델을 중심으로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네바다, 콜로라도, 애리조나 등 각 지역에서 마영애 평양순대를 취급할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다.
총판 측은 LA 한인타운 매장을 시작으로 서부 주요 한인 상권을 중심으로 판매망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스시뉴스 LA 편집부>sushinewsla@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