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주류 공룡 사제락, ‘달호’로 소주 시장 참전

버번·위스키 500여 브랜드 보유한 사제락, 오리지널·복숭아·딸기·리치 4종 출시…‘한글 달호’·초록병 앞세워

2026년 09월 13일
0
미국 대형 주류기업 사제락 컴퍼니가 출시한 소주 브랜드 ‘달호(DALHO)’. 오리지널과 리치, 복숭아, 딸기 등 4가지 맛으로 선보였다. 사진=DALHO/Sazerac Company

버번 위스티 버팔로 트레이스로 유명한 미국의 대형 주류 기업 ‘사제락 컴퍼니(Sazerac Company)’가 자체 소주 브랜드 ‘달호(DALHO)’를 선보였다. 현지 유통망을 갖춘 대형 회사의 참전으로 글로벌 소주 시장에서의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미국의 식품 전문 매체 푸드다이브는 지난 8월19일 미국 증류주 기업 사제락 컴퍼니(이하 사제락)가 소주 브랜드 ‘달호’를 출시한다고 보도했다. 1850년 미국에서 설립된 사제락은 버팔로 트레이스, 파이어볼 등 500여개의 위스키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사제락의 소주 브랜드명 ‘달호(DALHO)’는 달과 호랑이를 뜻한다. 한글 고유명사를 영문 발음 그대로 표기한 것인데, 이는 한국적 이미지를 활용한 브랜딩 전략으로 풀이된다. 패키지는 소주에 가장 많이 쓰이는 초록색 병이며, 라벨에는 브랜드명 ‘달호’를 한글로 병기한 것도 눈에 띈다. 또 공식 홈페이지에는 한국의 음식점과 길거리를 표현한 이미지도 포함했다.

미국 대형 주류기업 사제락 컴퍼니가 출시한 소주 브랜드 ‘달호(DALHO)’. 오리지널과 리치, 복숭아, 딸기 등 4가지 맛으로 선보였다. 사진=DALHO/Sazerac Company

해당 상품은 오리지널, 복숭아, 딸기, 리치 4종으로, 일반적인 소주병 용량(360ml)보다 많은 375mL와 소주 한잔에 해당하는 50mL 소용량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현지에 유통되는 한국 주류 기업과 비슷하게 책정됐으며, 알코올 도수는 4종 모두 17도로 타사 제품들과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다. 50ml는 소주 카테고리 최초로, 부담 없이 처음 마셔보게 하려는 용량으로 추측된다.
사제락이 ‘달호’를 론칭한 데는 전세계적으로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주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또 다른 배경으로는 미국 소주 시장의 성장세가 지목 된다. 글로벌 주류시장분석기관 IWSR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29년까지 미국에서의 소주 판매량은 연평균 16%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지만 같은 기간 증류주 판매량은 연평균 2% 감소할 전망이다.
사제락은 버번 중심에서 벗어나 RTD 칵테일 브랜드와 데킬라 지분까지 사들이며 포트폴리오를 넓혀왔는데 이번에 소주 브랜드까지 진출한 것이다.
업계에서는 미국 회사가 소주를 만든다는 것보다, 50ml라는 맛보기 용량을 카테고리 최초로 들고 나와서 진입장벽을 극복하려는 사제락의 의도가 주목받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서인영, ‘아이유 화장실 폭행설’ 또 부인

국정원 “미국이 국정원장 방문거부? 새빨간 거짓”… 조선일보에 법적대응

“냉동베리 먹지 마세요” 대장균 오염 비상…월마트·트레이더 조 리콜

국무부 “유학생 미국 취업에 7만 달러 수수료” … 유학생 취업길 막히나

노벨 화학상, 프랑스·일본 과학자 공동수상…분자 수수께끼 풀었다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김건희 판결도 흔들리나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 위성 14기 목표 궤도 안착

러시아, 키이우 등 우크라 전역 대규모 새벽 공습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미국 홍역 35년 만에 최악…뉴욕주 결국 ‘재난 비상사태’

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지켜보라” … 대반전 예고

중간선거 여론조사 또 빗나가나…“이번엔 더 어렵다”

국무부 비자 25만건 취소…“추가 20만건도 취소 검토”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실시간 랭킹

[충격] “대리모 자녀 21명 아이 때리는 영상 보며 웃음” … 아케디아 대저택은 ‘공포의 하우스’

트럼프 또 망언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 … 캘리포니아 발칵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한국 파라타항공, 내년 5월 LA 취항 … 첫 장거리 노선 ‘인천~LA’

“산타모니카 무너진다” … 의류매출 75% 증발, 텅 빈 3가 프로미네이드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 “돈 줄께”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