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하버드 ‘동문자녀 입학우대’ 레거시 입학 조사해야”

2023년 07월 03일
0
Photo by Emily Karakis on Unsplash

연방대법원이 고등교육 입학 과정에서의 소수 인종 우대 정책을 뒤집은 가운데, 동문 자녀의 입학을 우대하는 이른바 ‘레거시 입학 제도’도 도마에 올랐다.

워싱턴포스트(WP)와 액시오스 등에 따르면 보스턴 소재 비영리기구 ‘민권을 위한 변호사(LCR)’가 3일 연방 교육부를 상대로 하버드대의 레거시 입학 제도에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이번 문제 제기는 흑인 및 라틴계 공동체를 대리해 이뤄졌다. LCR에 따르면 지난 2014~2019년 기준 레거시 입학 제도 및 기부 입학 제도를 활용해 하버드대에 입학하는 이들 중 백인 비중이 거의 70%에 달한다.

이들은 아울러 기부 입학의 경우 입학 가능성이 일반 입학자의 7배, 레거시 제도 입학의 경우 일반 입학자의 거의 6배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이런 상황에서 결국 레거시 입학 제도가 흑인과 라틴계, 아시아계 등 유색인에 체계적으로 불이익을 준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아울러 기부·레거시 입학이 하버드대의 교육 목표에 필요하지도 않다고 했다.

이들은 “매년 하버드대는 수백 명의 거의 백인으로 이뤄진 학생들에 특별한 혜택을 준다”라며 “이는 그들이 성취한 업적 때문이 아니라, 오로지 그의 친척이 누구인지 때문”이라고 했다.

미국 교육부가 ▲하버드대 기부·레거시 입학 제도를 조사하고 ▲해당 제도가 인종 등에 따른 차별을 금지한 1964년 민권법을 위반한다고 선언하며 ▲이 제도가 계속될 경우 하버드대를 상대로 한 연방 자금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고 이들은 주장했다.

이번 움직임은 지난달 29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고등교육 입학 과정에서 시행되는 소수 인종 우대 정책(Affirmative action·어퍼머티브 액션)을 위헌으로 판단한 이후 이뤄졌다.

대법원의 해당 판단이 나온 이후 일각에서는 소수 인종 우대 정책보다 레거시 입학 제도가 더 차별적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당시 연설을 통해 “레거시 입학을 비롯해 기회 대신 특혜를 확대하는 관행”에 관해 교육부에 조사를 맡기겠다고 밝힌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산타애나 성당서 5만달러 예수상 절도…경찰, 용의자 2명 추적

채스워스 메트로버스 참사…SUV 신호 무시 돌진에 2명 사망

채츠워스 뉴스헬기 추락 3명 사망…NTSB 본격 조사

어바인 맥라렌 화재 사고 22세 여성 신원 확인…가족, 플로리다 운구 모금

캘리포니아 클래식카 스모그 검사 면제 확대…‘제이 레노 법’ 시행

캘리포니아 등 15개주 손비누 2,700건 리콜…세균 오염 우려

노숙 문제 놓고 맞붙은 라만·힐튼…LA 시장·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쟁점 부상

이강인, 공식전 4경기 만에 리그 2호골…MVP까지 차지

유니버설 새 롤러코스터 ‘분노의 질주’ 공개…최고 시속 72마일

MLB 스넬, 1이닝 던지고 사타구니 통증으로 교체…다저스 대형 악재

휘티어 주택 앞 수풀서 몰래카메라 발견…경찰, 주민들에게 주변 점검 당부

한인 시민권자 한국 기초연금 ‘꼼수 수령’ 못한다

“유튜브 회당 출연료가 70만원?”

“배우가 노출 좀 한게 왜 죄인가”

실시간 랭킹

[초점] 노점상에 점령 당한 한인타운 인도 … 배스 시장 단속제동, 주민불만 확산

[이슈] 중국산 ‘짝퉁 K-뷰티’ 아마존까지 침투 … 유명 메디큐브 PDRN 크림까지 베꼈다(표)

성과급 수억원 받고 ‘월세깡’까지? … 삼성 수백명 해고 위기

NBC4 뉴스 헬기 추락 참사, 3명 사망 … 버스 충돌 참사 취재 중

LA ‘기아 보이즈’, 현대·기아차 절도 유행 … “USB로 시동 걸어”

(2보)“이럴 줄 알았다” … 철거 하루 만에 노숙자 텐트 다시 등장

포브스 “한국 커피 차원 달라” … 외국인 ‘서울병’ 부른다

“드론 타고 나간다” … ‘마약왕’ 박왕열, 송환직전 탈옥시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