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하버드 ‘동문자녀 입학우대’ 레거시 입학 조사해야”

2023년 07월 03일
0
Photo by Emily Karakis on Unsplash

연방대법원이 고등교육 입학 과정에서의 소수 인종 우대 정책을 뒤집은 가운데, 동문 자녀의 입학을 우대하는 이른바 ‘레거시 입학 제도’도 도마에 올랐다.

워싱턴포스트(WP)와 액시오스 등에 따르면 보스턴 소재 비영리기구 ‘민권을 위한 변호사(LCR)’가 3일 연방 교육부를 상대로 하버드대의 레거시 입학 제도에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이번 문제 제기는 흑인 및 라틴계 공동체를 대리해 이뤄졌다. LCR에 따르면 지난 2014~2019년 기준 레거시 입학 제도 및 기부 입학 제도를 활용해 하버드대에 입학하는 이들 중 백인 비중이 거의 70%에 달한다.

이들은 아울러 기부 입학의 경우 입학 가능성이 일반 입학자의 7배, 레거시 제도 입학의 경우 일반 입학자의 거의 6배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이런 상황에서 결국 레거시 입학 제도가 흑인과 라틴계, 아시아계 등 유색인에 체계적으로 불이익을 준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아울러 기부·레거시 입학이 하버드대의 교육 목표에 필요하지도 않다고 했다.

이들은 “매년 하버드대는 수백 명의 거의 백인으로 이뤄진 학생들에 특별한 혜택을 준다”라며 “이는 그들이 성취한 업적 때문이 아니라, 오로지 그의 친척이 누구인지 때문”이라고 했다.

미국 교육부가 ▲하버드대 기부·레거시 입학 제도를 조사하고 ▲해당 제도가 인종 등에 따른 차별을 금지한 1964년 민권법을 위반한다고 선언하며 ▲이 제도가 계속될 경우 하버드대를 상대로 한 연방 자금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고 이들은 주장했다.

이번 움직임은 지난달 29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고등교육 입학 과정에서 시행되는 소수 인종 우대 정책(Affirmative action·어퍼머티브 액션)을 위헌으로 판단한 이후 이뤄졌다.

대법원의 해당 판단이 나온 이후 일각에서는 소수 인종 우대 정책보다 레거시 입학 제도가 더 차별적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당시 연설을 통해 “레거시 입학을 비롯해 기회 대신 특혜를 확대하는 관행”에 관해 교육부에 조사를 맡기겠다고 밝힌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대통령 여권번호까지 유출…‘1호기 탑승자’ 168명 신상정보 5개월간 노출

조원태, 370억원 ‘반격’…호반과 한진칼 지분전쟁 격화

중간선거 D-데이, 민주 압승 전망…하원 237석·상원 53석 예상

중간선거에 주방위군까지 투입 … 7개주 군 동원 논란

재집권 위기 네타냐후, 트럼프에 이란 재공습 압박

휴대전화 갑자기 먹통 … 은행계좌 털리는 ‘심 스와핑’ 확산

선거 직후 이란 대공습 가능성…중동국가들 보복공격 대비

유럽 7개국 슈퍼마켓 냉장고 해킹…온도 50도 치솟아 식품 대량폐기

트럼프, 선거패배 언급…“현직 대통령은 중간선거 못 이겨”

민주평통 LA·OCSD협의회 임원들, 신임 LA총영사와 상견례

유력 대선주자 뉴섬, 퇴임 앞두고 할리웃에 10억 달러 승부수

[D-1] 민주당 ‘블루 쓰나미’ 전망 … 상·하원 동시 장악 기대

한인 159명 캘리포니아 변호사 합격 … 응시자 절반 이상 탈락

“타코 먹다 소 이빨 삼킬 뻔”…미 여성, 식당에 25만 달러 소송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대학생 또 약물 성폭행 가해자 지목 … 시카고대서 ‘제 2의 코넬대 사태’ 파문

[이슈] 성폭행 피해 코넬 출신 한인 여성, 넷플릭스 다큐 출연 … 충격적 폭로 쏟아내

풀무원, 27년 거래 한인 유통업체와 분쟁 … H마트 직거래가 발단

“개고기 타코 팔았나” … 타코집 마당서 개 사체 무더기 발견

옥주현 190억 초호화 주택 경매행…월 이자만 2억원?

호반그룹, 대한항공 지주사 최대주주 눈앞

민주 현역의원, 선거 이틀 앞두고 ‘배신’ … 공화 후보 지지 선언

한인 셰프 로이 최 ‘고기 BBQ’, LAX 매장 오픈 … 배스 시장 참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