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파도 갈수록 거세고 높아져”…20년전 보다 4미터 높아

최근 20년간 파도는 그 전 20년보다 4m 높고 빈도도 2배...고온에 커진 파도의 에너지가 해안에 충돌, 파괴력 커져

2023년 08월 03일
0
Photo by Noah Boyer on Unsplash

지구 온난화로 인해 폭염의 기세가 점점 높아지고 기온이 높아지면서 캘리포니아주 해안에도 더 큰 파도가 치게 되어 가뜩이나 기후에 취약한 이 지역에 큰 위험이 되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이 논문은 1일 출간된 ‘지구물리학연구 저널 ‘의 최신호 ‘해양'(Ocean) 편으로 1970년대 이후 겨울 파도가 이전에 비해서 매년 1피트(0.3m) 이상 커졌다는 통계를 포함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1996년에서 2016년 사이의 파도는 1949년에서 1969년 사이의 파도에 비해서 최소 4미터 이상 더 높고 빈도도 2배나 더 많이 일어났다고 밝혀져 있다.

논문의 대표 저자인 스크립스( Scripps )해양학연구소의 페테르 브로미르스키 명예연구원은 팀원들과 함께 지난 90년 동안의 지진계 기록들을 분석해서 겨울 기간 중에 캘리포니아 해안의 파도의 높이와 빈도에 대한 통계를 추출해 냈다.

파도가 해안선에 맞아 튕겨 나오게 되면 그 에너지를 다시 바다 쪽으로 향해 보내게 된다. 그 에너지가 해안으로 밀려드는 다음 파도들과 부딪치면 그 때에는 에너지가 아래 쪽으로 향하게 되어 지진계로도 감지할 수 있는 탄성파 신호( seismic signal )가 된다고 이 논문은 밝히고 있다.

브로미르스키 박사는 이런 지진 신호의 통계를 해석하는 것이 캘리포니아 해안의 파도 높이와 강도를 연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수단이라고 말했다.

바닷물 수위가 더 높고 파도가 더 높을 때에는 그 때문에 더 많은 파도 에너지가 취약한 바다 절벽에 도착하게 되고 그로 인해 해안의 홍수나 해안 건물의 침수 및 파괴 피해가 일어나게 된다고 그는 설명했다.

이 문제는 캘리포니아주에서 특히 중요하다. 최근 몇 년 동안 이미 해안가 절벽이 무너지기 시작했고 그 위의 주택들이 함께 무너진 적이 많기 때문이다.

지난 겨울에도 캘리포니아주에서는 극심한 폭풍과 거대한 파도가 부두를 파괴하고 전국적으로 인기있는 관광명소인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1번의 그림같은 풍경을 홍수 속으로 몰아넣었다.

이번 논문에는 그 외에도 대양의 파도가 극한 기후와 폭풍으로 인해 점점 더 난폭해지고 해안선을 따라 엄청난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사례와 증거를 많이 수록했다.

특히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앞으로 21세기 말에는 보통의 약한 파도만으로도 과거에 극한적인 악천후로 입었던 것 만큼의 큰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논문은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해고 통보가 온 날, 그리고 너답게 던져라–코리안 헤리티지의 날

미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 한인 승객, 기내서 ICE에 전격 체포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LAUSD, 새 학기부터 학생 디지털 기기 사용 제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수요일 밤~목요일 새벽 남가주서 절정…“관측 조건 최적”

아구라 로드, 야생동물 생태육교 공사로 금요일·8월 19일 두 차례 전면 폐쇄

카이저 퍼머넌트, MLK 커뮤니티 병원 응급실 확장에 최대 3,200만 달러 지원

7UP, 15년 만에 레시피 변경…레몬보다 라임 맛 강조

USDA 검사 없이 유통된 아르헨티나산 소고기 3만 파운드 리콜

주민들 비명 소음 호소에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롤러코스터 방음시설 추가 설치

버라이즌, 광케이블 훼손범 검거에 2만5,000달러 현상금

LA행 사우스웨스트항공 여객기서 22세 승객 의료 응급상황으로 사망

4인 놀이 X 공연 성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실시간 랭킹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13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미국 …1936년 ‘더스트볼’ 기록도 넘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