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파도 갈수록 거세고 높아져”…20년전 보다 4미터 높아

최근 20년간 파도는 그 전 20년보다 4m 높고 빈도도 2배...고온에 커진 파도의 에너지가 해안에 충돌, 파괴력 커져

2023년 08월 03일
0
Photo by Noah Boyer on Unsplash

지구 온난화로 인해 폭염의 기세가 점점 높아지고 기온이 높아지면서 캘리포니아주 해안에도 더 큰 파도가 치게 되어 가뜩이나 기후에 취약한 이 지역에 큰 위험이 되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이 논문은 1일 출간된 ‘지구물리학연구 저널 ‘의 최신호 ‘해양'(Ocean) 편으로 1970년대 이후 겨울 파도가 이전에 비해서 매년 1피트(0.3m) 이상 커졌다는 통계를 포함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1996년에서 2016년 사이의 파도는 1949년에서 1969년 사이의 파도에 비해서 최소 4미터 이상 더 높고 빈도도 2배나 더 많이 일어났다고 밝혀져 있다.

논문의 대표 저자인 스크립스( Scripps )해양학연구소의 페테르 브로미르스키 명예연구원은 팀원들과 함께 지난 90년 동안의 지진계 기록들을 분석해서 겨울 기간 중에 캘리포니아 해안의 파도의 높이와 빈도에 대한 통계를 추출해 냈다.

파도가 해안선에 맞아 튕겨 나오게 되면 그 에너지를 다시 바다 쪽으로 향해 보내게 된다. 그 에너지가 해안으로 밀려드는 다음 파도들과 부딪치면 그 때에는 에너지가 아래 쪽으로 향하게 되어 지진계로도 감지할 수 있는 탄성파 신호( seismic signal )가 된다고 이 논문은 밝히고 있다.

브로미르스키 박사는 이런 지진 신호의 통계를 해석하는 것이 캘리포니아 해안의 파도 높이와 강도를 연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수단이라고 말했다.

바닷물 수위가 더 높고 파도가 더 높을 때에는 그 때문에 더 많은 파도 에너지가 취약한 바다 절벽에 도착하게 되고 그로 인해 해안의 홍수나 해안 건물의 침수 및 파괴 피해가 일어나게 된다고 그는 설명했다.

이 문제는 캘리포니아주에서 특히 중요하다. 최근 몇 년 동안 이미 해안가 절벽이 무너지기 시작했고 그 위의 주택들이 함께 무너진 적이 많기 때문이다.

지난 겨울에도 캘리포니아주에서는 극심한 폭풍과 거대한 파도가 부두를 파괴하고 전국적으로 인기있는 관광명소인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1번의 그림같은 풍경을 홍수 속으로 몰아넣었다.

이번 논문에는 그 외에도 대양의 파도가 극한 기후와 폭풍으로 인해 점점 더 난폭해지고 해안선을 따라 엄청난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사례와 증거를 많이 수록했다.

특히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앞으로 21세기 말에는 보통의 약한 파도만으로도 과거에 극한적인 악천후로 입었던 것 만큼의 큰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논문은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미-이란 전면전 중대기로 … 트럼프, “더 세게 때려야 하나 고민 중”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선관위, 투표율 허위 조작 정황 드러나 … 선관위 직원, 허위 수치 입력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집단가입’ 정황 포착…수사망 확대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하라”

노숙자 다시 늘었다 … 배스 시장 “트럼프 탓” vs 시민들 “책임부터 져야”

‘경기침체’에도 70달러 팝콘 인기 … 미국 소비자의 ‘새로운 공식’

르브론 결국 마이애미 가나? … ‘입단기자회견’ 유출 해프닝 이적설 점화

한국 찾는 관광객 급증, 6월 200만 육박 … 올해 2천만명 목표달성 청신호

“핵농축, 사우디는 되는데 한국은 왜 안되나”-NYT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실시간 랭킹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손님 사라졌다” … ICE 단속 후폭풍, LA 상권 1년째 깊은 침체 허덕

107도 폭염 덮쳤다 … 최악의 더위 이제 시작, 밤에도 식지 않는다

‘中 지분 20%’ 벤츠, 미국서 차 못 판다?…상원 상임위, 법안 통과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