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NYT “우크라전 양국군 사상자 50만 명”…러 30만·우크라 20만

2023년 08월 19일
0
Akin💯@ics923·Aug 9 The Volga armored train is engaged in combat with the Russian army in the Ukrainian theater of war.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양국 군인 사상자가 50만 명에 달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8일 보도했다.

신문은 미국 관리를 인용, 지난 2월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직된 이래 약 18개월 간 러시아군 사상자는 약 30만 명, 우크라이나군 사상자는 약 20만 명이라고 전했다.

러시아군 사상자 30만 명 가운데 사망자는 12만 명, 부상자는 17~18만 명으로 추정된다.

우크라이나군 사상자 20만 명 가운데 사망자는 7만 명, 부상자는 10~12만 명으로 추산된다.

관리에 따르면 추산치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양국 정부의 공식 발표, 위성 사진, 통신 감청, 소셜미디어, 뉴스 미디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도출됐다. “미국 정부 내에서도 추정치는 다양하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수치만 봤을 때는 러시아군의 사상자가 더 크다. 그러나 러시아군의 수가 우크라이나 보다 약 3배 많다.

The Volga armored train is engaged in combat with the Russian army in the Ukrainian theater of war.#ukrainewar pic.twitter.com/5TgG6D7r3I

— Akin💯 (@ics923) August 9, 2023

우크라이나는 현역, 예비군, 준군사조직 등 약 50만 명의 병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러시아는 133만 명의 병력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최근 철수한 용병 바그너그룹 병력도 집계에 포함됐다.

이번 사상자 수치는 조 바이든 미 행정부가 가장 마지막으로 공개 추산한 수치보다 증가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마크 밀리 합참의장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양국 병력 사상자가 각각 10만명씩 약 20만명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신문은 지난해 겨울과 올해 봄 사상자가 급증했다고 분석했다. 우크라이나 동부 바흐무트에서 양국의 전투가 치열해지면서 수 주 간 일일 사상자 수가 수백명에 달했다. 지난 6월부터 우크라이나의 반격도 시작됐다. 신속한 의료서비스가 부족한 점도 피해를 늘리고 있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Danish-supplied CAESAR SPH in Ukrainian service firing a 155mm basebleed projectile#Ukraine️ #ukrainewar
Osinttechnical pic.twitter.com/ai8SEMaQiO

— NewsUkrainian24 (@NewsUkrainian24) August 19, 2023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그린란드 갈등 금값, 온스당 4800달러 돌파 … 7000달러 전망

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선고 … 법원 “12·3계엄은 내란” 첫 판단

개빈 뉴섬, 트럼프 취임 1주년 맞아 다보스서 거친 비판

“비싸도 살기 좋다” … 캘리포니아 도시들, 삶의 질 ‘전국 선두권’ 싹쓸이

LA 한인타운에 내려앉은 1000개의 빛… ‘진주 실크등’ 특별전 화제

미네소타, 23일 주 전역서 ‘경제 셧다운’…ICE 반대 대규모 시위

혹한 속 방치 요양원 80대 할머니, 크리스마스 이브 사망

트럼프와 측근들, 유럽에 갈수록 노골적 경멸

그린란드 노렸지만…”미국 경제패권 ‘셀 아메리카’로 흔들”

도로 배회 2세 유아, 스쿨버스 기사가 구조 … 부모 집엔 ‘총기,마약’

폐암보다 많아졌다…”소변 개운치 않다면 ‘이것’ 의심을”

“경상도라 거칠어”…신생아 뺨 때린 도우미의 해명

“학교 대신 거리로!” 패사디나서 고교생들 ‘반독재’ 동맹휴업

하이브, 글로벌 팝그룹 탄생기 넷플릭스서 만든다

실시간 랭킹

[단독] “이름만 관리직, 실제론 오버타임 없는 행원” … LA신한은행 전 직원 집단소송 제기

제이미슨의 승부수… LA ’33층 아코 타워’ 대규모 아파트로 전환 프로젝트

트럼프, 그린란드·캐나다·베네수 병합 암시사진 게시

LA 마틴루터킹 퍼레이드 유혈사태 …흉기난동, 아수라장

시위대 몰려 간 교회 … 담임목사가 ICE 요원

애너하임 카워시 이민단속, 시민권자까지 강제연행

마취 깨자 모국어 대신 ‘스페인어’ 술술…희귀질환 정체?

“샤넬·에르메스만 콕 집어 털어가”… 20만달러 싹쓸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