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소비양극화 심화…CNN, ‘룰루레몬’ vs.’달러제너럴’ 비교

고가운동복 브랜드 룰루레몬, 매출 18%↑...달러제너럴 "고객구매력 떨어져" 전문가 "저소득가구, 경제적압박"

2023년 09월 04일
0
Image by Steve Buissinne from Pixabay

미국 내 계층 간 소비 격차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CNN은 고가 운동복을 판매하는 회사 룰루레몬이 호실적을 낸 반면, ‘1달러숍’ 체인점을 운영하는 달러제너럴의 실적은 하락세를 보여 계층 간 소비 격차가 커지는 양상이라고 2일 보도했다.

룰루레몬은 지난달 31일 2분기 매출이 18%, 판매량이 1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하반기 순이익 기대치도 상향 조정했다.

룰루레몬은 기능성 운동복 브랜드다. 제품 가격이 평균 100달러대를 형성한다.

캘빈 맥도날드 룰루레몬 최고경영자(CEO)는 “신규 고객이 계속 유입되고 있다”며 “기존 고객도 여전히 고가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달러제너럴은 시장의 예상치에 못 미치는 2분기 실적을 내놨고, 하반기 매출과 이익 전망치도 하향 조정했다.

달러제너럴은 1달러대 제품을 모아놓은 ‘1달러 딜’ 코너를 가진 미국의 대표적인 할인점 체인이다.

제프 오언 달러제너럴 CEO는 “핵심 고객들이 살림살이가 어렵다고 호소한다”며 낮은 매출의 이유를 설명했다.

시장분석업체 글로벌데이터의 닐 손더스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 19 팬데믹 지원금 혜택이 사라지면서 저소득층의 재정 상황이 악화했다”며 “이들은 생활비 상승에 대해 압박감을 느낀다”고 진단했다.

웰스파고의 경제학자 섀넌 시리도 미국의 저소득 가구가 경제적으로 압박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저소득층은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많이 받아왔다”며 “식료품, 에너지 등 필수적인 소비재가 가계 예산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율은 지난해 6월에 9% 이상으로 정점을 찍으며 4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7월 물가 상승의 지표로 쓰이는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했다. 이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도는 수치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는 높은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소비 시장은 탄탄한 것으로 보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한국에 백반집이 사라진다 … 1년새 6000곳 증발

美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 급등에 연일 상승

시민권자-영주권자만 센서스에 포함 … 캘리포니아 의석수 급감 우려

폭염 속 LA 곳곳 정전, 3천여가구 큰 불편 …주민·상점 피해 확산

실시간 랭킹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