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머스크, 여직원에게 정자 기증…연인 아냐”

평전 "머스크, 인구 감소 걱정돼 정자 제공 자청... 2021년 쌍둥이 얻어"

2023년 09월 14일
0
월터 아이작슨의 전기 ‘일론 머스크’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설립한 뇌신경과학 회사 뉴럴링크의 한 여성 임원에게 정자를 기증해 쌍둥이를 얻었다. 사진은 지난 4월 FOX뉴스와 인터뷰하는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설립한 뇌신경과학 회사 뉴럴링크의 한 여성 임원에게 정자를 기증해 쌍둥이를 얻었다는 소식이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12일 출간된 월터 아이작슨이 쓴 머스크의 전기 ‘일론 머스크’ 내용에 따르면 머스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었던 여성 시본 질리스에 정자 제공을 자청했다.

질리스는 인공지능(AI) 분야의 세계적인 연구자다. 2020년 포브스가 선정한 AI 분야 대표 여성 지도자 8인 중 1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질리스는 인공지능 연구소인 ‘오픈 AI’에서 2015년 머스크를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머스크는 질리스에게 출산율 저하로 인구 수가 줄어드는 데 대해 걱정을 드러냈고, 질리스가 아이를 낳을 준비가 됐다고 판단하자 머스크는 자신이 정자를 기증하겠다고 제안했다는 것이다.

질리스는 “정자를 기증할 사람으로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을 선택하는 건 아주 쉬웠다”며 “내 아이들에게 더 좋은 유전자를 물려주고 싶었다”고 회고했다.

이후 질리스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남녀 쌍둥이를 임신했고, 2021년 출산했다.

출산 소식은 지난해 7월 미국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당시 소식을 접한 머스크의 연인 가수 그라임스는 머스크에게 크게 화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질리스는 “머스크가 일이 바빠 아이들과 잘 놀아줄지 예상 못했는데,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쌍둥이와 많은 시간을 보낸다”며 “나는 그와 싸운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내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우정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휴지 조각된 이란 리알화 …1달러, 160만 리알 돌파

테슬라, 창사 이래 처음 매출 감소…”EV 대신 로봇·AI에 베팅”

국힘, 한동훈 제명 … 장동혁 복귀 하루만

“한국 국회 무역합의 통과하기 전까지 관세 25% 적용”

아마존 , 사무직 1.6만명 추가 정리해고 … 3개월새 일자리 3만개 삭제

세계 정상 모인 스위스 다보스 … 성매매 예약 40배 폭증

트럼프 이란 공습 장고 속 중동 긴장 최고조 … “또다른 함대 투입 중”

“뉴진스 탬퍼링? 멤버 1人 가족의 사기극 … 민희진 충격에 실신

차은우, 군악대서도 퇴출? ‘재보직 검토’ 민원 제기돼

K-POP 콘서트 예매 방불 … 뿌리교육 수강 신청에 수강자 몰려

“정부여당이 비준동의 반대”…방미 김민석에 “핫바지 라인”

중형 피한 김건희…’주가조작’ 무죄, 배경은

[단독] 선농단–대호 갈비찜 소송, 합의 종결 … 한인 외식업계 경쟁, 지적재산권 분쟁 확산

국토안보부 보고서 “‘프레티 총기위협’ 없았다” 시인 … 발포자 2명이었다

실시간 랭킹

[단독] 선농단–대호 갈비찜 소송, 합의 종결 … 한인 외식업계 경쟁, 지적재산권 분쟁 확산

LA시, “한인타운 성매매와 전면전” 선포 … 웨스턴가 중심 대대적 단속 예고

“숨진 아내 휠체어 태워서”…비행기 타려던 남편 ‘체포’

[화제] “마약 ○○?” … 미국에서 난리 난 뜻밖의 K-반찬

“놈 장관 해임하지 않으면 탄핵 절차” … 공화당도 사퇴촉구

차은우, 군악대서도 퇴출? ‘재보직 검토’ 민원 제기돼

토스트에 뿌린 이것 때문에 … 미 임산부 ‘마약 양성’ 판정

국토안보부 보고서 “‘프레티 총기위협’ 없았다” 시인 … 발포자 2명이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