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024년 가주 도시별 최저임금(표) … 웨스트 할리웃 전국 최고 수준

캘리포니아 최저임금 내년 16달러...조례에 따라 도시별 임금차이, 웨스트 할리웃 19.08달러 가장 높아

2023년 12월 22일
0

캘리포니아의 최저 임금이 2024년 1월 1일부터 시간당 16달러로 인상된다.

하지만, 캘리포니아 전역 일부 도시와 카운티들은 자체 제정한 임금 조례를 통해 최저임금을 캘리포니아 최저임금 보다 더 높게 결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 내에서도 도시별, 카운티별로 각기 다른 최저임금 기준이 적용된다.

지역 최저임금이 캘리포니아 요구사항을 초과하는 경우 고용주는 더 높은 임금 기준을 따라야 한다. 즉, 직원에게 유리한 규정을 우선적으로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 또는 카운티 정부가 더 높은 최저 임금을 채택한 경우 직원은 주 또는 연방 최저 임금 요율보다 높은 지역 임금을 지급 받아야 하는 것이다.

UC 버클리 노동 센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최저임금 보다 더 높은 임금 기준이 적용되는 시 또는 카운티, 지역은 40개에 달한다.

다음은 캘리포니아 최저임금 보다 높은 최저임금 기준이 적용되는 도시별, 지역별 2024년 최저임금이다.

  • 알라메다: 2023년 7월 1일 기준 $16.52
  • Belmont: 2024년 1월 1일부터 $17.35
  • 버클리: 2023년 7월 1일 기준 $18.07
  • Burlingame: 2024년 1월 1일부터 $17.03
  • 쿠퍼티노: 2024년 1월 1일부터 $17.75
  • Daly City: 2024년 1월 1일부터 $16.62
  • 이스트 팔로 알토: 2024년 1월 1일부터 $17
  • El Cerrito: 2024년 1월 1일부터 $17.92
  • 에머리빌: 2023년 7월 1일 기준 $18.67
  • Foster City: 2024년 1월 1일부터 $17
  • 프리몬트: 2023년 7월 1일 기준 $16.80 $16.80
  • 하프 문 베이: 2024년 1월 1일부터 $17.01
  • 헤이워드: 2024년 1월 1일부터 대기업의 경우 $16.90, 소규모 고용주의 경우 $16
  • Los Altos: 2024년 1월 1일부터 $17.75
  • 로스앤젤레스: 2023년 7월 1일 기준 $16.78
  •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2023년 7월 1일 기준 $16.90
  • 말리부: 2023년 7월 1일 기준 $16.90
  • 멘로 파크: 2024년 1월 1일부터 $16.70
  • 밀피타스: 2023년 7월 1일 기준 $17.20
  • 마운틴 뷰: 2024년 1월 1일부터 $18.75
  • Novato: 2024년 1월 1일부터 대기업의 경우 $16.60, 소규모 고용주의 경우 $16.04, 대기업의 경우 $16.86
  • 오클랜드: 2024년 1월 1일부터 $16.50
  • Palo Alto: 2024년 1월 1일부터 $17.80
  • 패서디나: 2023년 7월 1일 기준 $16.93
  • Petaluma: 2024년 1월 1일부터 $17.45
  • 레드우드 시티: 2024년 1월 1일부터 $17.70
  • 리치먼드: 2023년 1월 1일 기준 $17.20
  • 산 카를로스: 2024년 1월 1일부터 $16.87
  • 샌디에고: 2024년 1월 1일부터 $16.85
  • 샌프란시스코: 2023년 7월 1일 기준 $18.07
  • 산호세: 2024년 1월 1일부터 $17.55
  • 샌마테오: 2024년 1월 1일부터 $17.35
  • San Mateo 카운티: 2024년 1월 1일부터 $17.06
  • 산타클라라: 2024년 1월 1일부터 $17.75
  • 산타모니카: 2023년 7월 1일 기준 $16.90
  • 산타로사: 2024년 1월 1일부터 $17.45
  • 소노마: 2024년 1월 1일부터 중소기업의 경우 $17.60 및 $16.56
  • 사우스 샌프란시스코: 2024년 1월 1일부터 $17.25
  • 서니베일: 2024년 1월 1일부터 $18.55
  • 웨스트 할리우드: 2023년 7월 1일 기준 $19.08

웨스트할리우드는 미국에서 최저 임금이 가장 높으며 2024년 7월 1일에 최저임금이 다시 인상된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패스트푸드 이어 의료업계 최저임금 25달러까지 인상..뉴섬서명

관련기사 [김해원의 노동법 교실] 최저임금은 비즈니스 소재지 따라 달라

관련기사 캘리포니아 패스트푸드 노동자 내년 4월부터 최저임금 20달러

캘리포니아 패스트푸드 노동자 내년 4월부터 최저임금 20달러

관련기사 [2024년 가주 새 주법(1)] 임금불만 직원 보복 금지-최소 유급병가 확대-직종별 최저임금 인상

[2024년 가주 새 주법(1)] ‘임금불만’ 직원 보복 금지-최소 유급병가 확대-직종별 최저임금 인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청해부대, 호르무즈 650㎞ 앞까지 작전구역 확대…파견병력 증원

“태권도는 북한 전통무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트럼프 레임덕 현실화…의회권력 상실에 권력 흔들, 후계 경쟁 본격화

트럼프 ‘골든돔’ 좌초 위기…1조5천억 달러 국방예산 제동

[화제] “가슴 절제 흉터는 암 이겨낸 훈장”…상의 벗고 뉴욕 마라톤 완주

다음 주 헤그세스 장관 탄핵 표결 … 공화 내부 찬성 움직임

민주 상원 54 하원 245 장악 … 의회 권력 뒤집혔다.

캘리포니아 발의안 희비…주택지원·고소득세 통과(현황 표)

‘블루 쓰나미’에 월가 환호…주식·채권·비트코인 동반 급등

맥도날드도 손님 끊겼다 … 3.50달러 초저가 메뉴 승부수

[미디어] 중앙일보, 결국 팔렸다 … 홍씨 일가 경영권 상실

후티 반군, 사우디에 510억 달러 요구…“정권 인정하면 전쟁 끝내겠다”

BTS ‘스윔’ 표절 소송, 美 작곡가 3명 전원 자진 취하…4개월 만에 종결

이웃케어 “의료 안전망 지켰다” … 커뮤니티 클리닉 재정 규제 무산

실시간 랭킹

(2보) 민주, 상원 54석·하원 224석 이상 의회 장악 … ‘역대급 블루 쓰나미’ 트럼프 패배 인정

(2보) 영 김 의원 사실상 낙선 … 일부 정보업체, 캘버트에 승리선언

유모차에 아들 손잡고…송중기, 영국인 아내와 자녀 동반외출

[단독] ‘젠 코리안 BBQ’ 간판 사라진다…47개 매장 전면 브랜드 교체

(1보) LA시장 선거 대역전 … 라만 선두, 배스와 0.12%p 차 초박빙

한인 연방의원 3명 당선 … 댄 고 첫 입성·스트릭랜드 4선, 데이브 민 승리선언

LA 한인타운 고메즈 하원의원 충격 패배…31세 진보후보 당선

(1보)영 김 낙선 위기…같은 당 캘버트에 1만1천여 표 뒤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