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손실 눈덩이’ 보험사들, 주택·자동차 보험료 줄줄이 인상

2024년 01월 09일
0
주택보험. Adobe Stock

미국 보험사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손실이 막대해지자 주택과 자동차 보험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다.

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보험사들의 가격 인상으로 자동차 및 주택 보험 가입이 일상적이고 관리 가능한 비용에서 가계 예산에 부담을 주는 ‘죽느냐 사느냐’ 시련으로 바뀌고 있다고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보험사 올스테이트는 지난달 자동차 보험료를 뉴저지주에서 평균 17%, 뉴욕주에서 15% 인상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무려 자동차 보험료 30% 인상이 승인됐으며, 주택 보험료도 40% 인상하는 것을 추진 중이다.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보험사 파머스 인슈어런스는 지난해 일리노이와 텍사스에서 가입자 수만명의 주택 보험료를 23% 이상 인상했다.

네이션와이드 뮤추얼은 노스캐롤라이나의 허리케인 취약 지역에서 주택 보험 1만525건에 대해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했다.

주요 인상 원인은 폭풍과 산불 등 자연재해로 인한 막대한 피해다. 최근 10년간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는 사상 최대 규모였으며, 온난화로 폭풍이 악화되고 가뭄으로 인한 산불 위험이 커졌다. 급격한 인플레이션도 자동차와 주택 수리 및 교체 비용을 크게 증가시켰다.

신용평가사 AM 베스트의 지난달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 및 자동차 보험을 판매하는 미국 손해보험사들은 지난해 1~9월 322억달러 순인수손실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76억달러 악화된 수치다.

스테이트팜은 2022년 재산 피해 보험인수손실이 130억달러에 달해 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주택과 자동차 소유자들은 급격한 보험료 상승과 보장 범위 및 보험사 선택의 폭 축소에 직면해 있다. 일부 지역에선 보험이 전무해져 주택과 자동차 가격 하락을 부르고 있다. 올스테이트는 막대한 손실을 본 3개 주에서 자동차 보험을 폐지할 방침이다.

로스앤젤레스 기반 보험 대행사 가스파르 보험 서비스의 팀 가스파르는 “소비자에겐 상상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라며, 보험사들이 일부 주에서 대량 철수하면서 소비자로선 신규 보험 가입이 불가능해졌다고 우려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부동산]남아있는 보험사들조차 캘리포니아 떠난다

관련기사 보험사 갑질 괴로운 캘리포니아 주민들 쫒겨나거나 거부 당하거나

관련기사 자동차 보험료 치솟는다, 일부 50% 급등 보험가입 포기, 무보험차량 늘어

자동차 보험료 치솟는다, 일부 50% 급등 …보험가입 포기, 무보험차량 늘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