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중국산 전기차 관세 102.5%로 대폭 올려

해당 수입액 180억 달러에 그쳐 상징적 조치…중국압박에 트럼프와 경쟁

2024년 05월 14일
0

백악관서 파티 중인 바이든[트위터]
조 바이든 대통령은 14일 중국산 전기차, 신형 배터리, 태양 전지, 강철, 알루미늄 및 의료 장비에 수입관세를 대폭 추가로 부과하는 방침을 발표했다.

11월 대통령선거를 앞둔 대중국 조치로 미-중 간 마찰이 깊어질 전망이다.

보복성이 짙은 중국 수입품에 대한 대폭적인 관세 추가부과는 2018년 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동을 걸었으며 조 바이든 대통령도 취임 후 이를 유지해 왔다. 선거철을 맞아 양 후보가 경쟁적으로 대중국 경제 압박 발언을 내놓고 있다.
미국은 최근 4년 간의 대중국 교역을 검토한 끝에 중국산 전기차 수입품에 대한 세율(관세)을 현 전체 평균 27.5%에서 102.5%로 올린다.

교역 검토는 1974년 제정의 무역법 301조에 근거해 실시되었다. 불공정 및 세계 규준에 위배된다는 의심이 있는 교역 관행에 보복할 수 있는 권한을 정부에게 부여하고 있다.

또 301조 지침에 의거해 태양 전지는 올해부터 관세가 두 배 높은 50%가 부과되며 일부 중국산 강철과 알루미늄은 올해 25%까지 관세가 높아진다. 컴퓨터 칩은 2025년 안에 두 배 높은 50%가 된다.

리튬 이온의 전기차 배터리 관세는 7.5%에서 25%로 높아지나 같은 타입의 비 전기차 배터리는 2026년에 추가 부과가 실행된다. 선박에서 해안까지 하적하는 기중기, 중요 광물 및 의료 제품 관세도 오른다.

이 같은 추가 관세부과는 초기에는 180억 달러(24.5조원) 규모의 수입품에만 해당돼 상징적 수준에 그친다.

또 이 같은 추가관세로 인한 미국내 인플레 효과는 0.01% 상승에 그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즉 관세 추가부과에도 해당 중국산 제품이 이미 높은 관세로 미국에서 잘 팔리지 않아 미국 인플레 상승 우려는 별로 없다는 것이다.

미 관리들은 이번 관세 인상에 중국이 맞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나 중국과의 무역 긴장이 크게 격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번 대중국 추가관세는 3년 기간에 걸쳐 순차적으로 부과된다. 2024년부터 부과되는 품목은 전기차, 태양 전지, 주사기, 주사 바늘, 강철, 알루미늄 등이다. 현재 미국에서 움직이는 중국산 전기차는 아주 드물다.

그러나 미국은 중국 정부 보조금이 유도한 저가 모델이 조만간 미국 시장에 쇄도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중국 제조사들은 일부 전기차를 1만2000달러(1650만원)의 매우 싼 가격에 내놓고 있으며 태양전지, 강철과 알루미늄 제조공장들은 세계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은 이 같은 대량 생산으로 세계 가격이 낮게 유지되고 있으며 나아가 녹색 경제로의 이동 전환을 촉진시킨다고 주장해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펄펄 끓는 유럽 … 프랑스 낮 기온 45도, 적색폭염경보

챗GPT 검색하면 광고 뜬다…오픈AI 수익모델 본격화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특위… 선관위원 9명 중 7명 불출석

한국 증시 ‘공포의 검은 화요일’ … 코스피 9.99% 수직낙하’ 충격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남성 절반 “아플 때까지 병원 안 간다”…한인단체들 예방검진 캠페인

LA한인회, 26일 정례 푸드뱅크 개최 … 선착순 400명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해제 자금 미국농가로”

양자컴 개발 속도전…트럼프 “2028년 배치” 행정명령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미 개솔린값 한 달 새 14% 급락…”전쟁 전 수준 복귀는 미지수”

“LA·시애틀 환승 20분 빨라진다”…대한항공·델타, ‘짐 없는 환승’ 확대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