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올림픽경찰서 ‘진입시도’ 총격사건 진상..3주만에 공개

2021년 04월 13일
0

LA경찰국이 지난달 올림픽 경찰서 앞에서 한 남성이 경찰관들에게 총기를 겨누고 있는 장면이 담긴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남성은 총기를 들어 올렸고 이어 한 경관의 총에 맞았다.

12일 LA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23일 오후 2시 30분 쯤 발생한 소동의 주인공인 이 남성의 신원은 나키아 브라운(35)으로 밝혀졌으며 경찰관에게 자신을 쏘라고 말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에서 경찰이 “총을 손에 들고 있으면 도울 수 없다”고 외치자 브라운은 “그럼 나를 쏴라”라고 말했다. 경찰은 “안돼”라고 답했다. 경관의 바디캠에 찍힌 영상에서 브라운은 경관들에게 총을 겨누었고 곧 한 경관이 쏜 샷건에 맞았다.

마이클 무어 LAPD 국장은 브라운의 총기가 가짜 총기였고, 브라운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무기 소지죄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사건은 올림픽 경찰서 앞에서 다른 시민을 돕고있던 경관들이 총기를 손에 쥔 채 인근에 서있던 브라운을 발견하며 시작됐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문이 닫혀있는 올림픽 경찰서 문 앞에서 서있던 경관은 브라운에게 곧바로 총기를 내려놓으라고 지시했고 다른 경관들이 곧 문 앞으로 달려나왔다.

영상에서 두명의 경관이 순찰차에서 내려 총을 들고 현장에 합류해 브라운에 맞섰다. 경관들은 “총을 내려놓아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떨어뜨리게 만들 것이다,” “총을 내려놔라! 이런 식은 안된다”라고 소리쳤다.

LAPD는 이런 상황에서 최대한 커버를 사용하고 상황의 긴장감을 안전히 떨어뜨리라는 지침을 갖고있다. 브라운이 총격을 당한 뒤 경관들은 재빠르게 달려와 가짜 총기를 발로 차 브라운으로부터 멀리 떨어뜨리고 그에게 수갑을 채워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국은 이번 경관의 총격에 대해 수사 중이다. 지난주까지 LAPD 경관은 2021년에만 12건의 총격사건에 연루됐다. 지난해 같은기간에는 6건의 경관에 의한 총격이 있었다. 올해 발생한 경관의 총격 중 4건에서 사망이 발생했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한인타운 총격, 무장괴한, 경찰서 진입시도

한인타운 총격…무장괴한, 경찰서 진입시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방탄소년단 뜨자 토론토가 들썩…’BTS 위켄드’ 선포

“김구는 ‘문화국가’란 말 한 적 없어”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이슈분석] “7000곳 폭격하고도 못 꺾었다”… “트럼프가 잘못 본 ‘이란 체제’

미국 빚 얼마나 많길래 … 인류가 캐낸 금보다 더 많다

[석승환의 MLB] “벅찼지만 부담은 없었다” — 고향 마운드의 라이언 존슨

[석승환의 MLB] 데트머 6이닝 무실점, 그러나 승리는 없었다

한동훈 “李, 노웅래 신파 역할극으로 공소취소 빌드업 속셈”

민주당, 김어준에 ‘맞불 방송’…”뉴스공장 보지 말라”

‘50% 트럼프 관세’ 현실화…美·캐나다 막판 협상 결렬

메탈 밴드 데몬 헌터, 넷플릭스 ‘케데헌’에 상표권 소송

러시아 드론, 우크라 쇼핑센터 덮쳤다…146명 사상

프랑스, ‘라팔’ 앞세워 212억 유로 무기수출 계약…세계 2위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되나 … 국회 논의 시작

실시간 랭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푸드스탬프 ‘대충 받아먹기’ 이젠 안 통한다…560만명 수급 중단

왕관 쓴 지 일주일 만에 박탈…미스 그랜드 USA에 무슨 일이

명진 스님 입적…제주 서귀포 다이빙 사고

여성 면접자 240명에 이뇨제 먹인 프랑스 변태 관료

‘설치류’ 나온 코리아 BBQ 하우스 등 LA 27곳 무더기 영업정지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되나 … 국회 논의 시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