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올림픽경찰서 ‘진입시도’ 총격사건 진상..3주만에 공개

2021년 04월 13일
0

LA경찰국이 지난달 올림픽 경찰서 앞에서 한 남성이 경찰관들에게 총기를 겨누고 있는 장면이 담긴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남성은 총기를 들어 올렸고 이어 한 경관의 총에 맞았다.

12일 LA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23일 오후 2시 30분 쯤 발생한 소동의 주인공인 이 남성의 신원은 나키아 브라운(35)으로 밝혀졌으며 경찰관에게 자신을 쏘라고 말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에서 경찰이 “총을 손에 들고 있으면 도울 수 없다”고 외치자 브라운은 “그럼 나를 쏴라”라고 말했다. 경찰은 “안돼”라고 답했다. 경관의 바디캠에 찍힌 영상에서 브라운은 경관들에게 총을 겨누었고 곧 한 경관이 쏜 샷건에 맞았다.

마이클 무어 LAPD 국장은 브라운의 총기가 가짜 총기였고, 브라운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무기 소지죄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사건은 올림픽 경찰서 앞에서 다른 시민을 돕고있던 경관들이 총기를 손에 쥔 채 인근에 서있던 브라운을 발견하며 시작됐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문이 닫혀있는 올림픽 경찰서 문 앞에서 서있던 경관은 브라운에게 곧바로 총기를 내려놓으라고 지시했고 다른 경관들이 곧 문 앞으로 달려나왔다.

영상에서 두명의 경관이 순찰차에서 내려 총을 들고 현장에 합류해 브라운에 맞섰다. 경관들은 “총을 내려놓아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떨어뜨리게 만들 것이다,” “총을 내려놔라! 이런 식은 안된다”라고 소리쳤다.

LAPD는 이런 상황에서 최대한 커버를 사용하고 상황의 긴장감을 안전히 떨어뜨리라는 지침을 갖고있다. 브라운이 총격을 당한 뒤 경관들은 재빠르게 달려와 가짜 총기를 발로 차 브라운으로부터 멀리 떨어뜨리고 그에게 수갑을 채워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국은 이번 경관의 총격에 대해 수사 중이다. 지난주까지 LAPD 경관은 2021년에만 12건의 총격사건에 연루됐다. 지난해 같은기간에는 6건의 경관에 의한 총격이 있었다. 올해 발생한 경관의 총격 중 4건에서 사망이 발생했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한인타운 총격, 무장괴한, 경찰서 진입시도

한인타운 총격…무장괴한, 경찰서 진입시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뒤로한 채 아시안컵 나설까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배재고 일베선수들이 조롱

샌개브리얼밸리서 올해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모기 발견…보건당국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

배재고, 야구대회 중 광주일고팀에 ‘5·18 조롱’

7월 부터 시행되는 캘리포니아 새 법들…술집 ‘데이트 강간 약물 검사키트’ 비치부터 보증금 제한까지

BBQ 글로벌 마케팅 결실 …유해란 LPGA 메이저퀸 등극

실종된 구조견 700여 마리 수사 중 117마리 사체 발견… 총상 흔적도 확인

LA시,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잔해 정리 긴급명령… 리니지에 45일 내 정리 요구

시미밸리 타깃 쇼핑센터서 테슬라 돌진 사고… 보행자 1명 사망·1명 위독

‘후지모리 딸’ 게이코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 당선 … 0,27%P 차이

트럼프 “개솔린값 즉시 내려라…갤런당 2.50달러 적정”

멕시코 휴양지서 악어 습격 참사… 오렌지카운티 관광객 눈앞에서 28세 남성 사망

베네수 강진 닷새째…구조 급감, 1719명 사망·4만4000여명 실종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