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6천달러 위스키 어디로 사라졌나..일본, 미국에 선물

폼페이오 전 장관 "나는 모른다" 국무부, 위스키 행방 조사 중

2021년 08월 06일
0
온라인 쇼핑몰에서 5900달러 정도에 판매되고 있는 일본산 위스키들. 왼쪽은 야마자키 18년산. 오른쪽은 히비키 30년산

연방 국무부가 트럼프 재임 시절 일본 정부가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에서 선물한 6천달러짜리 위스키의 행방을 찾고 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일본 정부는 폼페이오 당시 국무장관에서 5,800달러 상당의 최고급 위스키를 선물했으나, 이 위스키가 사라져, 국무부가 위스키의 행방을 조사 중이다. 

이 사건이 알려지자, 이 위스키의 행방과 관련, 폼페이오 전 장관에게 의심의 눈초리가 쏟아졌으나 폼페이오 전 장관은 이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아 의혹을 키웠다. 

하지만 폼페이오 장관은 5일 폭스 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은 이 위스키의 행방에 대해 전혀 아는 바 없다고 자신에게 쏟아지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폼페이오 전 장관은  “내가 그곳에 있는 동안 국무부의 엄청난 무능함을 보았지만 국무부가 이 물건을 어떻게 잃어버렸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국무부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2019년 6월 24일 일본 정부로부터 위스키를 선물받았으나 국무부의 문서에는 위스키의 행방에 대해 ‘처분’이 ‘알 수 없음’이라고만 기록되어 있다.

또, 이 서류에서 국무부는 위스키 행방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히고 있다. 

폼페이오 전 장관은 ‘나는 위스키가 사라졌는지 그것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었지 전혀 알지 못한다”며 “이것은 모두 미친 이야기다. 이게 도대체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위스키의 행방과는 별도로 5,800달러 상당의 선물을 받은 것이 규정을 위반한 부적절한 선물이라는 지적이 제기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연방 정부 규정에 따르면, 정부관리는 390달러 한도 내에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선물의 가격이 390달러를 넘으면 선물을 받은 당사자는 차액 만큼을 지불해야 한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이번 사건과 관련, 일본이 폼페이오 장관에서 위스키를 선물한 시기는 폼페이오 장관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여행 중이었던 시기로 그가 직접 위스키 선물을 받았는지 조차도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앞서 자신의 법률 대리인 윌리엄 버크 변호사를 통해서도  “문제의 위스키가 어디로 갔는지 전혀 모른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폼페이오 전 장관은 당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로 분류됐던 인물로 오는 2024년 대통령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가 유력시되고 있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컬버 시티 헬름스 디자인 지구, 이케아 입점한다.

2026 월드컵, 멕시코 폭력 사태로 일부 우려

매에 술 먹인 남성 징역 45일형

이정후, MLB 시범경기 3경기 연속 안타…송성문은 1볼넷

LA 마라톤 2주 앞으로, 2만5000명 참가 예정

러우전쟁 4년…사상자 180만명·영토 19.4%·국제지원 13%↓

타코마 인근서 흉기 난동, 4명 사망 … 30대 용의자 경찰 총격 사망

일본 ‘벌거벗은 축제’의 비극…1만명 엉켜 3명 의식불명 ‘참사’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서 가결

“AI 통제권 내놔” 펜타곤, 엔트로픽에 최후통첩 … 아모데이 위협

트럼프, 글로벌 관세 일단 10%로 출발…동맹국 반발 의식했나

최고 94㎝ 폭설 동부 지역 5700여편 항공편 취소

인식 차이 큰 미국과 이란…전쟁 피하기 힘들다-NYT

“크리스마스 선물 사올게” 집나간 엄마, 24년간 옆동네 이중생활

실시간 랭킹

50대 한인 남성, 나이트클럽 총기 난사 피살 … 미 육군 복무 베테랑

일본 ‘벌거벗은 축제’의 비극…1만명 엉켜 3명 의식불명 ‘참사’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

북가주 캐슬피크 눈사태, 8명 조난 사망 … 블랙호크 헬기 파견

20대 한인 남성, 레이크 타호 스키장서 사망 … 스키어 3명 잇따라 사망

“크리스마스 선물 사올게” 집나간 엄마, 24년간 옆동네 이중생활

“AI 통제권 내놔” 펜타곤, 엔트로픽에 최후통첩 … 아모데이 위협

미국 이민 얼어붙었다 … 신규 이민자 80% 급감, 연간 100만명서 20만명으로 추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