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몬태나 주 보즈먼으로 향하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탑승한 전용기가 기술적 문제로 인근 빌링스 공항에 착륙했다고 빌링스 공항 직원들이 밝혔다.
트럼프는 9일 밤 보즈먼에서 톰 쉬히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 지지 유세를 벌일 예정이었다.
트럼프 선거 캠프는 트럼프가 몬태나 주에 오게 돼 기쁘다고 말한 것으로 밝혔으나 이상 착륙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미 몬태나 주 보즈먼으로 향하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탑승한 전용기가 기술적 문제로 인근 빌링스 공항에 착륙했다고 빌링스 공항 직원들이 밝혔다.
트럼프는 9일 밤 보즈먼에서 톰 쉬히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 지지 유세를 벌일 예정이었다.
트럼프 선거 캠프는 트럼프가 몬태나 주에 오게 돼 기쁘다고 말한 것으로 밝혔으나 이상 착륙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