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일본 남성 73명에 12억 뜯어낸 태국 트랜스젠더 여성

2024년 09월 02일
0
2011년부터 13년간 일본 남성 73명을 속여 약 12억원을 가로챈 우타이 난타칸(49). (사진=일본 TBS 뉴스)

과거 일본인 남자친구에게 배신당했다는 이유로 일본 남성들을 속여 약 12억원을 가로챈 태국의 트랜스젠더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4일 태국 방콕에서 ‘에이미’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트랜스젠더 여성 우타이 난타칸(49)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난타칸은 지난 1월 태국을 방문한 일본인 남성 A씨(36)에게 여권과 지갑을 잃어버린 홍콩 관광객 행세를 하며 접근했다.

그는 A씨에게 호텔비를 빌렸고, 두 사람은 연락처를 교환하면서 빠르게 가까워졌다.

난타칸은 A씨와 여러 번 데이트하면서 보험료와 의료비 등을 이유로 돈을 빌리고선 갚지 않았다. 급기야 난타칸은 A씨가 자신을 위해 금을 사게 한 뒤 이를 현금으로 교환해 달아났다.

경찰 조사 결과 난타칸은 2011년부터 13년간 일본 남성 73명을 대상으로 3000만바트(약 11억7200만원) 상당의 사기를 친 것으로 드러났다. A씨의 피해 금액만 1500만바트(약 5억8700만원)에 달한다.

난타칸은 대만이나 홍콩 국적의 관광객으로 위장해 남성들을 속여 왔다.

그는 지갑을 잃어버려 여권을 갱신해야 한다며 남성들에게 돈을 요구하거나 코로나19에 걸렸다는 거짓말로 치료비를 받아냈다. 또 가짜 사업에 투자하도록 유인한 뒤 사업이 실패했다며 투자금을 가로채기도 했다.

난타칸은 몇 년 전 일본인 남자친구에게 차여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학 시절 일본인 남자친구가 여행 중에 나를 버렸고 모든 비용을 내게 떠넘겼다.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 “이전에 사귀었던 다른 일본 남성에게 사기당한 적도 있어서 일본 사람들이 정말 싫었다. 그래서 복수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다만 범행 동기가 정말 일본 국적의 전 연인 때문인지는 불분명하다고 SCMP는 전했다.

한편 태국에서는 사기 혐의로 유죄 판결받게 되면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고, 6만 바트(약 234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408㎏ 개복치가 해변에?” … 죽은 채 발견, 난소만 6㎏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트럼프, “CNN·MSNOW·폴리티코 백악관 출입금지”

화장품만 골라 13개 매장 털었다…남가주 누빈 연쇄절도범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71세 한인 여성, 3개월 만에 석방 … 영주권 인터뷰 갔다 ICE에 체포

2010년 LA서 사라진 YG래퍼 페리… 16년째 행방묘연

멜라니아는 쏙 빼고?…트럼프, 30대 금발 하프와 아일랜드 동행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츠워스 버스 참사 SUV 여성운전자 살인 기소

성폭행 고소당한 남편의 반격 … 아내 체내에서 발견된 것

이 대통령 “연임 생각 전혀 없다…공소취소 조항 삭제 바란다… 전쟁개입 파병은 없다 “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