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살다 살다 이런 산불은 처음” … 한인들 산불 공포에 몸서리

2025년 01월 08일
0
이튼 산불로 전소된 알타데나의 한 주택. X@HunterBVideo

한 한인이 산불 현장에서 대피한 후 답답하고 무서운 마음을 전했다.

글렌데일에 거주하는 미셸김씨는 아직도 손과 발이 떨려 말하기도 어렵다고 밝혔다.

미셸씨는 8일 “이튼 산불이 처음 발생해 저 멀리서 보였을 때 뻘건 산불이 보이다가 갑자기 불이 크게 확산되는 것을 보고 재난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미셸씨는 7일 발생한 산불을 보고 잠자리에 들었고, 8일 바로 집 뒤쪽까지 산불이 확대된 것을 보고 온 몸이 얼어붙었다고 말했다.

“재난 영화가 아니라 마치 내가 지옥에 온 것 같았다”고 밝혔다.

미셸씨는 “전화기에서는 대피하라는 문자가 오죠.. 산불은 어제 보다 훨씬 더 집가까이 까지 접근했죠.. 머릿속에 온갖 생각이 다 들었다”고 말하고, “LA에 거주하는 딸이 전화를 걸어 빨리 대피하라고 하자 갑자기 찬물을 맞은 듯 정신이 확 들었다”고 밝혔다.

미셸씨는 옆집으로 가서 대피상황을 물었고, 옆집에 거주하는 이웃은 인근 호텔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데 쉽지 않다고 말했다며, 아무래도 딸 집으로 피신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미셸씨는 “몇가지 옷가지를 챙기고, 반려견 용품을 챙기는 도중에서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제발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기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셸씨는 “미국으로 이민오던 순간부터 이 집을 구매했을 때, 아이들 결혼시킬때 등 이 집과 관련된 일들이 마치 필름처럼 머릿속을 가득 채웠고, 순간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미셸씨는 “미국으로 이민와서 이런 산불은 살다 살다 처음 겪는다”고 말하고 딸네 집으로 향했다.

이튼 산불은 현재 1만여 에이커를 전소시키며 확산되고 있으며, 최소 500채 이상의 주택 등 건물을 전소시키며 확산되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코카콜라, 미국 건국 250주년 ‘주별 상징’ 미니캔 출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말리부 해변 ‘쏘는 해파리떼’ 출현 … 서퍼·수영객 잇따라 피해

등교시간 초등학교 앞 차량 돌진 … 고령 운전자 안전 논란

‘사망자 유품 절도’ LA 검시관, 시신에서 금목걸이 훔쳐

손바닥만 한 ‘하늘 나는 거미’에 공포 확산 … 남가주서도 목격

코첼라 앞두고 에어비앤비 예약 잇따라 취소돼 … 불만 확산

“온타리오 대형 쇼핑몰 트루 릴리전 매장에 방화”

“혈압 140 넘기 전 잡아라”…고혈압 막는 생활습관

물가 폭등 현실화 … 23개월 만에 최고치

“단순 감기라니요”…의사 오진 직감 엄마, 백혈병 아들 살렸다

강아지 입 냄새 맡으면 시간당 1000달러? … 이색 일자리 등장

건국 250주년 ‘독립전쟁 영웅 25인’ 포에버 우표 공개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