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불법입국 적발 4년여 만에 최저…백악관 “트럼프 효과”

2025년 02월 19일
0
샌디에고 국경지역에서 발견된 티화나-샌디에고 국경을 가로지르는 대규모 지하 터널<국토안보부 HSI 제공>

미국 불법 입국 적발이 4년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18일 보도했다.

새로 발표된 미국 정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국경 순찰대의 불법 입국자 체포는 2만 9000건으로 지난해 12월(4만 7000여 명)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는 2020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이민 무관용 원칙에 따라 이들 이민자는 멕시코로 신속히 추방되거나 항공편에 실려 본국으로 송환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와의 합의로 단속에 걸린 베네수엘라 불법 체류자를 본국으로 돌려보냈고, 파나마와 코스타리카와 같은 국가가 중동이나 아시아 불법 이민자를 일시 수용하도록 압박했다.

반면 전임인 바이든 행정부도 불법 이민자들이 망명을 요청하는 것을 금지했지만, 자국으로 송환되면 박해를 받거나 고문을 당할 우려가 있는 일부 이민자들은 보호했다.

멕시코 접경서 밀입국 중국인 2만3000명 적발 … 대거 추방

 

바이든 행정부 당시 불법 입국 적발은 한 때 1개월 기준 25만 명을 넘기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런 흐름은 바이든 정부가 멕시코에 미국행 불법 이민자 체포를 요청하면서 감소세로 돌아섰다.

백악관은 18일 새 통계에 대해 “트럼프 효과”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런 현상이 지속될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이민위원회의 선임 연구원인 대라 린드는 이민자들은 새로운 정책이 도입되면 관망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린드는 “시간이 흐른 뒤에야 정책을 집행한 사람들은 이것이 성공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며 “밀수업자들은 새로운 경로를 찾을 수 있고, 그(불법 입국 적발) 수치는 반등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불법 입국 적발 감소는 날씨가 추운 겨울이라는 특수성도 감안해야 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멕시코 접경서 밀입국 중국인 2만3000명 적발  대거 추방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나무호, 이란 외 다른 가능성 크지 않다…주체 확인되면 응분의 조치”

노동장관 “회사 망하라고 설립된 노조 없어”

눈에 시퍼렇게 멍든 조국… 무슨 일?

“LA는 대한항공 제2의 고향” … 사이언스센터에 보잉747 기증

미주노선 유류할증료 폭등 … 인천-LA·뉴욕 왕복 최대 830달러

시진핑 “공존의 길 가야”…트럼프 “미중관계 좋아질 것”

백악관 “트럼프-시진핑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장 불허에 합의”

3승 챙긴 오타니, 다저스 4연패 끊었다

치노힐스 산불 급속 확산…주택 700채 위협 속 강제 대피령

LA 호텔·공항 노동자 시급 30달러 결국 늦춘다 … 시행 연기안 첫 승인

할리웃볼 “1달러 티켓” 푼다… 재즈·힙합·클래식 선착순 할인

“수영장 오리 시끄럽다며”… 새끼 오리 때려죽인 70대 체포

어도어, ‘다니엘 431억 손배소’ 본격화…다니엘·민희진 불출석

벤추라 코카콜라 공장 114년 만에 폐쇄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물리치료사, 앰트랙 직원 의료보험 상대 초대형 사기 가담 … 공범 19명 기소

한인 대학원생, 기숙사 샤워실 몰카 … 자퇴에 기소까지

아동포르노 유통 500명 무더기 확인 … 의사·공무원·병원장 등 체포

“염소 600마리 해냈다” … 패서디나 산불방지 ‘풀 먹방작전’

(2보) 성착취범들의 충격적 정체 … 의사·공무원·기업간부까지 줄 체포

시민권 박탈 드라이브 가속 … 귀화이민자 12명 시민권 취소

“불륜 폭로하겠다”…AI가 사용자 협박

[트렌드] “요즘 누가 MBA 가나요” … 등록금 ‘반값 할인’ 경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