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십자가에 백장미 한 송이만 … 돌무덤 묘비명 ‘프란치스쿠스’

청빈했던 교황 뜻 따라 소박한 무덤 내달 5~6일 콘클라베 시작 전망

2025년 04월 27일
0

로마 산타마리아 마조레 대성당의 고 프란시스코 교황의 무덤 위에 백장미 한 송이가 놓여 있다. [바티칸뉴스 X] 
로마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성모 대성전)에서 영면에 든 고(故) 프란치스코 교황의 무덤 사진이 27일(현지 시간) 공개됐다. 평생 청빈한 삶을 지향했던 교황의 뜻에 따라 무덤은 소박하게 꾸며졌다.

AP통신과 B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교황이 재위 기간 사용했던 ‘프란치스코’의 라틴어인 ‘프란치스쿠스(Franciscus)’가 새겨진 묘비 위엔 흰색 장미 한 송이만 놓였다. 무덤 위 벽면에 걸린 십자가는 따뜻한 조명 불빛을 받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1일 부활절 월요일에 88세 일기로 선종했다. 사인은 뇌졸중과 그에 따른 심부전이다.

교황은 유언에 따라 바티칸이 아닌 성모 대성전에서 영면에 들었다.

교황이 외부에 안장되는 것은 1903년 선종한 레오 13세 이후 122년 만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22년 6월29일 미리 작성한 유언장에서 성모 대성전에 안장되길 원한다고 밝혔다. 교황은 유언장에서 “내가 언제나 사도 순방의 시작과 끝에 들렀던 고대의 마리아 성당에서 속세의 여정이 끝나길 희망한다”고 했다.

이 곳은 로마 4대 대성당 중 하나다. 4세기에 지어졌으며 성모 마리아에게 헌정된 최초의 교회다. 성모 마리아에 특히 헌신적이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추기경과 및 교황 시절 이 곳을 자주 찾았고, 사도 순방 전후에도 들러 기도했다. 성모 대성전이 위치한 에스퀼리노 언덕은 로마 시대 가난한 이들이 집단 거주했던 곳으로 전해진다.

교황은 26일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엄수된 장례 미사 후 성모 대성전으로 옮겨져 영원한 안식에 들었다.

27일 성모 대성전이 공개된 후 참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외신들은 추모객 수천명이 줄을 서 교황의 무덤 앞에서 조의를 표했다고 전했다.

교황청은 이제 차기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직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5월 5일이나 6일 시작될 가능성이 있으며, 추기경 135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돼 현대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큰 콘클라베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BBC는 전했다.

관련기사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미사 … 성베드로광장에 20만명 운집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검사, 이제 수사 못 한다…檢보완수사권 폐지 통과

코스피 ‘최고의 랠리’, 하루 만에 1001p 폭등 … 역대 최대상승

日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35명으로 늘어…도요타·소니 등 생산 차질

러 미사일에 무너진 키이우 드론공장…소유주는 미국 기업

“머스크 슈퍼팩, 경합주 중간선거 공화당 지원에 1억2천만 달러 투입”

‘노 가이던스’ 꺼낸 워시…연준 신뢰 흔들리자 장기금리 급등

“폭발적 수요”…트럼프 얼굴 여권, 25만장 추가 발급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소총이 참사로” … 총격범 아버지 징역 15년

“사탕도 단백질 시대”…미국서 ‘건강한 사탕’ 열풍, 다이어트족 지갑 연다

포스트 트럼프에도 고율관세 이어진다…”세수 포기 어려워”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T모빌 통신 장애 피해 … 요구해야 크레딧 받는다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주민발의안, 노동계 내부 분열 심화

LA 벼룩 비상, 발진티푸스 집단 발생 … 역대 최다 기록, 보건당국 경고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여성, 카탈리나 추락 사고로 숨져 … 유족, 비행업체 상대 소송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이슈] 메디케어 ‘폭탄 고지서’ 오나 … 트럼프, 내년 파트D 처방약 보험료 지원 끊는다

구석구석 빈틈없이 썩은 축구협회 …한국 축구의 민낯

그래미, BTS 영상 삭제로 보복 대응 … BTS, 그래미 보이콧 파장 확산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110도 넘는 찜통더위 다시 덮친다…남가주 전역 폭염경보, 평년보다 10도 높아

체육관 여성 뒤쫓아 성폭행 … 감시카메라 속 용의자 공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