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카리나 ‘빨간 2’ 의상, 목적·의도 전혀 없어”

2025년 05월 28일
0
카리나. (사진 = 소셜 미디어 캡처)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소셜 미디어에 숫자 2가 빨간색으로 새겨진 점퍼를 입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재빨리 삭제했음에도 온라인에 정치 관련 루머가 퍼지고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목적이나 의도가 전혀 없었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SM은 28일 “카리나의 게시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린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SM은 “카리나는 일상적인 내용을 SNS에 게시한 것일 뿐 다른 목적이나 의도는 전혀 없었으며,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했다”고 설명했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당사 또한 향후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노력하겠다. 더 이상 아티스트의 뜻이 왜곡돼 특정 의도로 소비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당사는 카리나를 비롯한 모든 아티스트의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카리나는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미 이모지와 함께 일본 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현재 한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현지에 머물고 있다.

그런데 빨간색으로 숫자 2가 적힌 검정 점퍼를 입고 있는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이 시비를 걸었다. 내달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기호 2번을 단 김문수 국민의 힘 후보를 지지하는 게 아니냐는 억지를 부린 것이다.

사진이 바로 삭제된 것만 봐도 카리나는 아무런 의도 없이 사진을 올린 게 맞다.

게다가 정치와 거리를 둔 K팝 아이돌이 굳이 갑론을박을 부를 사안을 만들 필요도 없다.

스타일리스트 등 카리나 스태프가 사전에 걸러냈어야 할 사진이라는 지적도 있지만 “아무리 민감한 시기더라도 K-팝을 포함해 모든 걸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건 피곤하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그럼에도 정치권 일부에선 이를 아전인수(我田引水) 격으로 악용해 온라인에 루머가 일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한인타운 올림픽/버몬트 70대 자전거 할머니 뺑소니 사망

[제이슨 오 건강칼럼] 췌장 잔혹사 … 젊은 당뇨병 역습

코윈 OC 지부 3월 월례회… 차세대 멘토링 심포지엄 준비 박차

미국, 5-3으로 캐나다 꺾고 4강 진출…도미니카와 맞대결

한국, 17년 만의 8강서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굴욕

중동 긴장에 유류할증료 상승 … 항공권 가격 뛰나

트럼프, 캘리포니아 해상 석유시추 재개명령 … 뉴섬 “불법 시도” 반발

NBC, 켈리클락슨쇼-액세스 할리우드 제작 중단

잇딴 국내 테러 사건에 오스카 시상식 초긴장

주말 버뱅크 5번 프리웨이 남쪽방면 전면 통제

산타클라리타 청소년단체 여직원, 아동들에 음란 행위

LA ‘스파이더맨 도둑’ … 정원 호스 타고 베란다 침입

월드컵 코앞… LAFC·갤럭시 스타들 자국 대표팀 대거 합류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이재룡, 음주사고 뒤 또 술자리 … 음주측정방해 추가입건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어바인 트레일서 방울뱀 물려 숨져 … 산악자전거 타던 20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