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팬데믹 회복하나 싶더니…미 기업들, 삼중고에 허우적

회복세 보이던 공급망, 트럼프발 관세로 '불확실성' 급증

2025년 06월 04일
0
Port of Long Beach@portoflongbeach

미국 기업들이 글로벌 무역 전쟁의 여파로 물류비 증가, 공급망 혼란, 불확실한 소비자 수요 등 이른바 ‘삼중고’에 직면하고 있다.

3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 공급망관리전문가협의회(CSCMP)는 연례 보고서를 통해, 미국 기업들이 지난해 운송비·재고 보유비·기타 배송 관련 비용 등 물류에 총 2조6000억 달러를 지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5.4% 증가한 수치다.

물류비는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약 8.7%에 해당하며, 이는 2023년과 같은 수준이다. 팬데믹 시기 최고치였던 2022년 10.5%에 비해서는 낮아진 수치로, 당시 기업들은 공급망 혼란과 과잉 재고 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었다.

보고서는 지난해 물류 활동이 특정 시점마다 지출이 오르내리는 등 팬데믹 이전의 계절성을 일부 회복하며 안정을 되찾았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올해 들어 트럼프 전 행정부의 무역 정책 변화로 인해 다시금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의 운송 컨설팅 책임자 폴 빙엄은 “올해는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비한 유연한 계획이 필요하다”며 “우리 모두가 익숙한 수준보다 훨씬 더 빠르고 지속적으로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조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많은 소매업체와 제조업체들은 트럼프 전 행정부의 새로운 관세에 대비해 초과 재고를 쌓았으나, 관세가 발효되자 신규 주문을 줄였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1~3월 미국 경제는 0.2% 위축돼 3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는데, 이는 관세를 피하기 위해 기업들이 상품 수입을 앞당긴 영향으로 풀이된다.

일부 소매업체는 가격 인상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으며, 관세 여파로 4월 개인소비지출(PCE)은 전월 대비 큰 폭으로 둔화됐다.

미국 소매 체인 타겟의 수석 부사장(글로벌 재고 관리·운송·무역 담당) 브렌던 딜런은 소비자들이 관세에 대한 불안함으로 비필수 소비재 지출을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 변화하는 무역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공급업체 네트워크를 활용해 소싱을 다변화하고, 공급망의 유연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딜런은 “우리는 상시 가동되는 계획 체계를 운영하고 있고, 변화하는 변수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의사결정 사이클을 더욱 빠르게 돌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미국 서부 대표 항만인 롱비치항의 최고운영책임자 노엘 하세가바는 물류업계가 무역 정책 변화로 인한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꽤 오랜 기간 정상적인 해를 보내지 못했다. 계속되는 혼란에 직면해 있다”며 “지금은 아마 우리가 본 적 없는 가장 짙은 안개 속에 있으며, 모두가 함께 그 안개 속을 헤쳐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이란 협상단, ‘미군 오폭 참변’ 여학생 168명 사진 들고 왔다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등교시간 초등학교 앞 차량 돌진 … 고령 운전자 안전 논란

코카콜라, 미국 건국 250주년 ‘주별 상징’ 미니캔 출시

강아지 입 냄새 맡으면 시간당 1000달러?

“예쁘다고 만졌다간 큰일” … 말리부 해변 해파리떼 출현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