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승무원 행세 항공기 120회 무임탑승 미 남성 … 6년 만에 덜미

2025년 06월 15일
0
Photo by Benjamin Chambon on Unsplash

항공사 승무원으로 위장해 120회가 넘는 무료 항공편을 이용한 미국 남성이 6년 만에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13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플로리다 남부지방법원 연방 배심원단은 전신사기(wire fraud) 혐의 4건, 허위 신분 이용 공항 보안 구역 침입 혐의 1건 등 총 5건의 혐의를 받는 티론 알렉산더(35)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그는 2018년부터 조종사·승무원으로 가장해 스피릿항공 등 4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애틀랜타, 댈러스,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등지를 오가는 항공편을 120회 이상 부정 예약 및 탑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항공사들은 경쟁사의 조종사나 승무원이 비수익(non-revenue) 승객으로 무료 탑승할 수 있는 관행을 두고 있는데, 그는 이를 악용해 약 30개의 가짜 배지 번호와 입사일 등을 이용해 7개 항공사 소속인 것처럼 속였다.

다만 탑승권을 받을 때는 반드시 실명과 생년월일을 입력해야 했는데, 이 정보들이 항공사 기록 장부에 쌓이면서 결국 조사가 시작됐다.

미국 교통안전청(TSA)은 2023년부터 수사에 착수했고, 그는 올해 2월이 돼서야 샌프란시스코에서 호주로 떠나려다 체포됐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알렉산더는 과거 두 항공사에서 실제 승무원으로 일한 경력이 있는데, 최근까지 아메리칸항공 고객센터에서 근무하다 현재는 무급 정직 상태라고 한다. 그는 2022년엔 알래스카항공 조종사 아카데미에 지원했으며, 지난해에는 델타항공과 알래스카항공 승무원직에도 지원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전신사기 혐의 4건에 대해 각각 최대 20년, 공항 침입 혐의 1건에 대해 최대 10년의 징역형을 선고 받을 수 있다. 또 각 혐의 당 최대 25만 달러(약 3억30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도 있다. 형량 선고는 오는 8월로 예정돼 있다.

한편 항공사 정책의 허점을 노린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미국의 유명 사기꾼 프랭크 애버그네일 주니어는 10대 시절 조종사로 위장해 수십 회 무료 비행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일화는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으로도 제작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700만 갤런 쏟아진 ‘싱크홀’ 선셋 블러버드 …이번 주말 열린다

“손님 사라졌다” … ICE 단속 후폭풍, LA 상권 1년째 깊은 침체 허덕

앤디 김 상원의원, 모든 아동 무상건강보험 ‘메디키즈’ 법안 발의

미셸 스틸 주한 미 대사, 언제 서울 부임하나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단체

올리브 가든, ‘무제한 파스타 패스’ 100장 추가 증정 이벤트 진행

린우드 공원 화장실서 10대 소녀 성폭행 사건 발생…LA 카운티 셰리프국 용의자 공개 수배

또 전기자전거 사고.. 16세 소년 SUV와 충돌해 사망

[석승환의 MLB] 카디널스의 웨더홀트의 결승 솔로포, 에인절스 시리즈 위닝 마무리는 아쉬운 완봉패로

롱비치 소방 구급차 관련 난폭운전·음주운전 의심 용의자, 경찰 총격으로 중태

남가주 올해 가장 강력한 폭염 중 하나 예고…낮 기온 100도 이상, 산불 위험도 증가

가수 D4vd 예비심리 이틀째 진행…검찰, 14세 소녀 살해 연관 추가 증언 제시

헐리우드 시네라마 돔 6년 만에 재개장 추진…소니 픽처스가 복원 맡는다

AKP 스포츠, 박지현·김정은과 함께 …LA 청소년 100여명 참가

실시간 랭킹

LA 식당들 무더기 위생 적발 … 한인식당 4곳 일시폐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현장] DEA, LA 한인타운 주택가 새벽 장갑차 급습 … 주민들 ‘화들짝’, LAPD “몰랐다”

미국 은행서 원화계좌 만든다 … “한인들, 한국 증권투자도 더 쉬워진다”

캘리포니아 메디케이드 돈줄 막았다 … 트럼프, 사기의혹 정조준

[화제] “빈털터리로 죽고 싶다”… 40억 달러 기부 억만장자 별세

국가연주 때 안 일어났다고 뒤통수 때린 노인…”정당한가”

DMV “1만1,000명 형사 수사 가능” … 운전면허 재시험 논란 커진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