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주학년, 포르노 배우랑 잤다” 자랑 … 백허그 사진 공개

2025년 06월 23일
0

그룹 ‘더보이즈’ 주학년(26)과 일본 AV 배우 출신 아스카 키라라(36) 성매매 의혹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두 사람은 부인했으나, 일본 매체는 스킨십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 주간문춘은 21일 주학년이 도쿄 롯폰기에서 키라라를 뒤에서 끌어안고 있는 사진을 보도했다. 키라라가 주학년 팔짱을 낀 장면도 시선을 끌었다. 주학년은 검정색 모자와 선글라스, 마스크를 착용, 키라라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은 행인들이 봐도 계속 끌어안고 있었다”고 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주학년은 지난달 30일 일본 디자이너, 지인 등과 함께 주점에서 1차 술자리를 가졌다. 2차 가라오케로 이어졌고, 3차 프라이빗 룸에 키라라 등 여성 다수가 합류했다. 이후 두 사람은 택시를 타고 키라라 집으로 갔다. 주학년은 다음 날 오전 더보이즈 숙소인 호텔로 돌아왔다.

주학년은 소속사 원헌드레드와 면담에서 “내가 돈을 내진 않았다. 형들이 냈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그날 숙소에 들어오지 않았다. ‘어디 갔었느냐’고 물었더니 ‘키라라 집에 있었다. 그와 잤다’고 자랑했다”면서 “탈퇴를 결정하자, 억울함을 호소했다. ‘키라라 집에서 관계를 맺진 않았다’며 ‘있어 보이니까 (잤다고) 그랬다’며 말을 바꿨다”고 했다.

이날 키라라는 SNS에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지 말라. 난 사적으로 돈을 받고 성행위를 한 적이 인생에서 한 번도 없다”며 “물론 이번에도 그렇다. 그 자리에 있던 처음 만난 여성이 학년씨를 좋아한 것 같아서 사진이 찍혀 문춘에 팔렸다”고 해명했다.

원헌드레드는 16일 개인 사정으로 주학년 활동을 일시 중단했고, 이틀 뒤인 18일 탈퇴 소식을 알렸다. 주학년은 “키라라와 만난 건 맞지만 성매매는 하지 않았다”며 부인했다. 2차 입장문에서도 “성매매를 했다는 증거가 있다면 지금 즉시 공개해주기 바란다”면서 “소속사는 20억원 이상 배상을 요구하며 회사를 나가라고 했으나, 난 이를 받아들인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원헌드레드는 “전속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에 따라 주학년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정당하고 합리적인 조치였다”며 “주학년의 책임 회피와 반복되는 왜곡된 주장이 지속될 시 모든 법적 수단을 강구해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로제 ‘아파트’ 영국브릿시상식 후보…’골든’ 함께 올라

“미국 새 국방전략, 한미동맹 중대 전환점 이르렀단 의미”

LA 카이저 퍼머넌트 간호사·의료진 수천 명, 불공정 노동행위 항의 파업 돌입

트럼프 대통령, 슈퍼볼 LX 불참…“너무 멀다”

미 전역 강타한 겨울폭풍 여파…LAX 등 남가주 공항도 항공 대란

샌버나디노 카운티 검찰, 별거 중이던 아내 사망 사건에 남편 살인 혐의 기소

범여 ‘합당’ 기싸움 조짐…”조국혁신당 DNA 민주당에 잘 섞일 것” “DNA 보존”

UCLA 보고서 “최근 2년간 범죄 전력 없는 라티노 이민자 구금 급증…단속 양상 급변”

오렌지카운티 공원서 광견병 감염 박쥐 발견…보건 당국, 등산객·반려동물 주의 당부

애너하임서 다중 차량 충돌 사고…임신부 사망, 음주 의심 운전자 체포

램스, NFC 챔피언십서 시애틀에 패배…슈퍼볼 진출 좌절

민주, 이번 주 ‘이해찬 추모기간’ 지정…각 시도당 추모 현수막 설치

민주당, ICE 총격 사살에 셧다운 시사…”예산 지원 거부”

ICE, 미네소타서 또 총격…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위대

실시간 랭킹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