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세탁기서 ‘3000회전’ 견디고 살아남은 ‘기적의 고양이’

2025년 06월 26일
0
세탁기 속에 들어갔음에도 살아남은 고양이 파블로. (사진=SASH)

호주의 한 고양이가 작동 중인 세탁기에 55분 동안이나 갇혀 있었음에도 살아남은 사연이 전해졌다.

25일(현지 시간) 미 매체 피플에 따르면 지난 10일 소동물전문병원 SASH는 페이스북을 통해 한 시간 넘게 실종됐던 버마 고양이(버미즈) ‘파블로’가 작동이 끝난 세탁기 안에서 발견된 사연을 소개했다.

당시 보호자들은 파블로를 발견하자마자 곧바로 퀸즐랜드 골드코스트에 있는 SASH 응급·중환자 치료센터로 데려갔다고 한다.

병원 측에 따르면 파블로는 위독한 상태였다. SASH의 수의사 엘라 야슬리는 “뇌와 폐에 손상을 입은 상태였다”고 말했다.

SASH에 따르면 파블로는 총 55분 간의 냉수 세탁 코스와 3000번의 회전을 견뎌냈다고 한다.

야슬리는 “내가 오랜만에 본 케이스 중 가장 심각한 상태였다”면서 “세탁기 전체 사이클을 견디고 살아남은 고양이는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파블로는 특별한 경우였다.

파블로는 7일 동안 집중적인 24시간 치료와 약물 처치, 모니터링을 받았고, 이후 완전히 회복했다고 SASH는 전했다.

야슬리는 “기적에 가까운 일”이라고 표현했다.

다만 파블로는 한쪽 발과 꼬리 끝에 약간의 외상이 남았다고 한다.

지난 23일 SASH 페이스북에 올라 온 게시물에는 파블로가 거의 다 회복된 모습이 담겨 있다. 단 뒷다리 한쪽에는 아직 깁스가 있는 상태였다.

SASH는 게시물을 통해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세탁기, 냉장고, 건조기 등 가전제품을 작동하기 전에 반려동물이 안에 있는지 꼭 확인하라’고 경고했다.

특히 고양이는 이런 틈새 공간에 숨어드는 습성이 강하다고도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檢 보완수사권, ‘유지’ 61%·’폐지’ 23%[한국갤럽]

민주,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제한’ 예외 적용 … 친청 반대·불참

‘호프’ 개봉 사흘 만에 100만 관객 돌파…올해 최단 기록

일자리 빼앗자 분노 폭발…실리콘밸리 기업 겨냥 협박·테러 잇따라

넷플릭스 ‘참교육’, 역대 두 번째 많이 본 한국 드라마

‘그래피티 몸살’ LA 한인타운, 낙서 민원 LA 전역서 세번째 많아

트럼프, 또 부정선거론 … “中, 美 선거 개입 딥스테이트 세력이 은폐”

학생 비자 최대 4년 제한 … F·J·I비자 체류기간 제한 최종규정

[이런 일도] 체포 피하려 바다로 도주한 남성 … 90분 버티다 붙잡혀

이정후 ‘질주’·김하성 ‘반등’·고우석 ‘생존’…MLB 후반기 막 오른다

美 공습, 이란 민간시설로 확대…철도, 교량 등 공격

주인공은 스페인? 우승 확률 45% … 아르헨티나 26%

미 전역 산불 연기 최악 … 해변, 국립공원 잇따라 폐쇄

英정부, 중국기업 소유 브리티시스틸 전격 국유화 …中 반발

실시간 랭킹

“보험 없어 암 치료 못받아” 한식당 운영 70대 한인 노부부의 비극 … 식당서 숨진 채 발견

911 신고했다 경찰에 사망 … 한인 빅토리아 이씨 유족, 경찰 소송

“트럼프 연설서 부정선거 발견 공개…충격받을 것”

“운전면허시험 다시 보세요” … DMV, 1만1,000명 재시험 통보

[단독] ‘수천만 달러’ 김원석 부동산 스캔들 새 국면 … 한인 투자자들 소송 잇따라 ‘디폴트’ 절차

BTS ‘스윔’ 표절 입증 나선 미국인 교수, 누군가 보니 …

“맨션세 피하자” … LA 부자들, 대저택 대신 콘도로 몰린다

“아르헨 월드컵 퇴출하라” … ‘특혜판정’청원 930만명 서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