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싱글 패밀리홈 착공 건수 4.6%↓…”모기지 금리 상승·선행 불투명”

2025년 07월 21일
0

Finished Custom Kitchen Build Gradating Into House Construction Framing
By Andy Dean[AdobeStock]
2025년 6월 미국에서 단독주택 착공 건수는 연율 환산으로 전월 대비 4.6% 줄었다고 마켓워치와 CNBC, RTT 뉴스 등이 18일 보도했다.

매체는 미국 상무부가 이날 발표한 관련 통계를 인용해 단독주택 착공 건수(계절조정치)가 전월 92만6000건에서 88만3000건으로 4만3000건 감소했다고 전했다.

상무부는 또한 단독주택 건설 허가 건수가 5월보다 3.7% 적은 86만6000건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주택 담보대출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미국 경제선행에 대한 불투명감이 주택 구입에 발목을 잡으면서 주택투자가 4~6월 분기에 다시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고관세 정책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미국 채무부담 증대에 대한 우려로 미국채 금리가 오르면서 주택 담보대출 금리도 상승하고 있다.

프레디맥(연방주택대출저당공사) 데이터로는 6월 말 주택담보 30년 고정금리는 7%에 육박했다.

수요 침체로 인해 주택이 과잉 공급되면서 건설업자가 신규주택 건설을 자제함에 따라 신축주택 재고는 2007년 후반 이래 고수준까지 올라갔다.

미국주택건설업협회(NAHB)가 17일 공표한 조사에 의하면 6월 주택 건설업자 중 37%가 가격을 내렸으며 이는 2022년 관련 조사를 개시한 이래 최대라고 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엡스타인 후폭풍 … 英스타머 총리, 노동당서 사퇴 압박

‘4월 방중’ 트럼프 “시진핑 연말에 백악관 초청”

“정말 지루하다”… 올림픽 중계 중 속마음 터진 NBC 해설자

80세 트럼프 겨냥?…”고위 공직자 75세면 은퇴시키자”

트럼프, 경기부양 드라이브 걸지만…”선거 전까지 성과 어려워”

“전 세계 암 37.8%는 예방 가능…최대 원인은 ‘담배'”

“숨 막힌다, 감옥 같다”… 655만 유튜버 방문한 한국 고시원

“한국산 굴 유통 금지”…노로바이러스 공포에 ‘발칵’

“커피 주문하면 알몸 댄스?”… 가든그로브 ‘비키니 카페’ 급습, 17명 체포

팰리세이드, 차급별 미 최고모델 선정 … EV6-GV70도 수상

51년 국민과자 ‘맛동산’, 32억봉지 팔았다

델타항공, 포춘 선정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1위

“워터게이트 전설의 탄식”…밥 우드워드, “가슴이 무너진다”

자민당, 창당 이래 최대 압승 … 단독 개헌발의선 돌파

실시간 랭킹

돈벌이 미친 ‘AI 쓰레기’ 채널 무더기 삭제 … 600만 구독 채널도 즉시 폐쇄

‘앤트로픽 쇼크’에 월가 무너졌다 … “소프트웨어 이제 공짜”, 3천억 달러 증발

한인타운서 ‘먹잇감 사냥’ … 로데오 갤러리아서 한인여성 노린 날치기

“잠만 잘 자도 수명 4년 늘어” … 화제의 ‘7:1 수면 법칙’

남가주 날씨 급변, 기온 20도 급락 … 다음 주부터 ‘진짜 겨울’ 돌아온다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종이신문의 몰락” … 워싱턴포스트, 기자 300명 해고-대표 전격사퇴

위고비, ‘눈 뇌졸증’ 유발 가능 .. 복용 후 시력변화, 실명 위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