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렌트비 인상률 연 상한 4%로 제한 … LA시의회, 강력한 렌트규제 조례 통과

2025년 11월 12일
0
LA 시의회

LA 시의회가 40년 넘게 유지돼 온 임대 안정화 조례(Rent Stabilization Ordinance·RSO)를 대폭 손질하며 세입자 보호를 강화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시의회는 12일 표결에서 개정안을 12대 2로 통과시켰다. 반대표는 밥 블루멘필드와 존 리 시의원이 던졌다.

개정안은 시 주택·홈리스위원회가 승인한 내용을 그대로 반영하며, 약 2시간의 논의 끝에 최종 확정됐다.

새 조례에 따르면 RSO 대상 건물의 연간 임대료 인상률은 최소 1%, 최대 4%로 제한된다. 기존 위원회가 제안했던 0~3%보다 완화된 수치다.
집주인이 세입자 대신 부담할 경우 적용되던 1~2%의 가스·전기요금 추가 인상 조항은 전면 폐지된다.
또한 세입자 가족 수 증가를 이유로 임대료를 올리는 행위도 금지된다. 인상률 산정 공식은 기존 CPI 60% 반영에서 90% 반영으로 조정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RSO 규제 대상 건물의 연간 임대료 인상률은 최저 1%, 최고 4%로 설정된다. 기존 위원회가 제안했던 0%~3% 범위보다 완화된 수치다.
  • 집주인이 세입자 대신 가스나 전기요금을 부담할 경우 적용되던 1~2% 추가 인상은 폐지된다.
  • 추가 부양가족이 있는 세입자에게 임대료를 더 올리는 행위는 금지된다.
  • 허용 가능한 인상률 산정 공식은 기존의 소비자물가지수(CPI) 60% 반영에서 90% 반영으로 상향 조정된다.

한인타운 5가·킹슬리 코너에 위치한 RSO 아파트 단지 등, 1978년 10월 1일 이전에 지어진 임대 안정화 주택은 이번 정책 변화의 직접적 영향을 받는 대표 지역으로 꼽힌다.

세입자 “임대료 너무 비싸다”… 시의원들 강한 지지 표명

4지구 시의원 니티야 라만은 표결 전 집회에서 “임대 안정화 주택의 임대료 구조를 분석해 봤다. 결론은 지금의 임대료는 너무 비싸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1지구 시의원 유니시스 에르난데스도 “컨벤션센터 확장에는 열정을 보이던 의원들이 이제는 LA의 세입자를 위해 그 열정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LA 주택국은 LA 시민 다수가 자가가 아닌 임대 거주자이며, 절반 이상이 소득의 30% 이상을 임대료로 지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집주인·개발업계는 강력 반발… “주택 공급 위기 악화”

반면 집주인 단체와 개발업계는 강하게 반발했다.
캘리포니아 아파트 협회의 프레드 서튼은 공개 발언에서 “주택 공급자에게 불리한 규제를 추진하면서 ‘주택 친화적’이라고 주장할 순 없다”며 “이번 개정안의 ‘마법의 숫자

들’은 주택 위기를 더 악화시킬 것”이라고 비판했다.

내년 시행을 앞두고 LA 전역의 세입자들은 이번 결정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특히 1978년 이전 건물에서 오래 거주해 온 장기 세입자들에게 직접적인 안정 효과가 예상된다.

한인타운 5가와 킹슬리 코너 아파트 건물[구글 스트릿뷰]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공습 임박’ 이란, 핵시설 콘크리트 보강·복토 공사 중

영국 경찰, 찰스 국왕 동생 앤드루 왕자 체포

“내가 사랑하는 한국문화” 발표대회 .. 3월15일까지 접수

“한인타운은 쓰레기타운?” … LA 114개 지역 중 최악 도시미관 사각지대

미, ‘이라크전 이후 최대 공군력’ 중동배치 … 21일 이란 공습 가능성

트럼프 “무역적자 올해 흑자 전환” .. 대법원 관세판결 임박

일본 첫 대미투자 확정, 한국 압박 거세진다…1호 투자처는?

트럼프 ‘금색 취향’ 반영…에어포스원 금색으로 바뀐다

‘5월 결혼’ 최준희, 불룩한 배에 깜짝

송가인, LA 콘서트 취소 …”비자 문제 때문”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金…8년 만에 정상 탈환

“스포츠브라 노출 세리머니 한 번에 1300만 달러 수익”

단독주택 착공 건수 4.1% 증가…”건축 허가는 1.7% 감소”

22년간 같은 번호 고집한 미 남성…350만달러 로또 당첨

실시간 랭킹

[사연] “LAPD가 깨운 사랑” … 밸런타인데이 새벽 한인타운 세레나데 소동

[진단] LA서 연봉 10만 달러는 “겨우 생존” 수준 … 세후 실질가치 6만 6천 달러에 못 미쳐

“주식 시장 역사상 최대 폭락 임박했다”

북가주 레이크 타호서 눈사태 참변 … 스키어 8명 사망, 1명 실종

[화제] “번역기 없으면 대화 불가”… 미·중 커플 결혼 사연

[화제] LA 폭우 속 음식배달 로봇도 고군분투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불출석으로 교도소 수감

LA, 세계 최악의 ‘집 사기 어려운 도시’ … 뉴욕 보다 더 어려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