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CCTV는 알고 있다”…버스 성추행 사건의 전말

2021년 11월 14일
0

 

Photo by Jakob Scholz from Pexels

시내버스에 탑승한 뒤 옆자리에 앉은 여성 승객에게 허벅지를 밀착하고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회복무요원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11단독 조상은 판사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혐의로 기소된 사회복무요원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9일 오후 7시 50분께 시내버스에 탑승한 뒤 빈자리가 많은데도 피해자의 옆자리에 앉아 좌석이 불편하다며 수차례 자신의 허벅지를 피해자의 허벅지에 밀착한 혐의다.

또 이를 불쾌하게 여긴 피해자가 다른 좌석으로 옮기자 피해자가 착석한 뒷자리로 이동해 재차 손으로 허벅지를 만지고, 우산으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찌르는 등 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법정에 선 A씨는 “추행하려는 의도도 없었고 추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도 A씨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당시 버스 내부에 설치된 CCTV영상에서 A씨가 피해자의 뒷자리로 이동한 뒤 버스에서 하차할 때까지 A씨의 행동에 특별히 이상한 모습이 관찰되지 않는다는 판단이다.

또 당시 피해자가 잠이 들었던 것으로 보여 피해자로서는 A씨의 행위를 정면에서 정확하게 목격했다기보다는 자신의 신체에 닿는 느낌을 중심으로 진술한 것이어서 그 정확성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뒷자리에 앉은 피고인으로서는 버스 자리의 구조상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만지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우산으로 피해자의 의자 등받이 부분을 건드렸다고 해도 이를 추행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피고인이 순간적으로 졸았다거나 버스가 흔들리는 등의 이유로 피해자의 신체와 밀착됐을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려운 점 등 피해자를 추행했다는 사실이 합리적 의심의 여지없이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정후, 휴스턴전 시즌 9호포 ‘쾅’…MLB 개인 최다 홈런 신기록

지난 7월, 미국 역사상 가장 더운 달 기록…더스트볼 당시 기록도 넘어

미국판 기생충, 차고 무단 거주자 체포

요세미티에서 속도 기록 세운 30세 등반가, 시에라네바다 등반 사고로 사망

다저스타디움에서 골프를?…12월 3일간 ‘어퍼 덱 골프’ 개최

빅베어 명물 흰머리독수리 재키 사망… 3주 넘게 치료받았지만 끝내 숨져

LA 카운티 오토존 매장들 3일 연속 약탈 피해…거리 점거 차량 질주 후 최소 4곳 털려

캘리포니아, 데이터 브로커에 개인정보 삭제 요청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 제공

경찰 대상 무장강도 용의자 체포

백스트리트 보이즈가 또 돌아왔다.

“비행기가 버스냐”…활주로 뛰어들어 탑승 요구한 여성들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팬이벤트 ‘후유증’ 계속

‘아리랑’ 그래미 보이콧…”미 팝 중심주의·인종차별 향한 결단”

하영 측, “증조부 친일파 명단 확인, 마음 무거워”…대정친목회 기록존재 인정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자유의 여신상 부근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 사망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