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욕 동굴서 몸 ‘딱’ 끼인 남성…6시간 사투 끝 극적 구조

2026년 05월 27일
0
뉴욕의 한 동굴 틈에 갇혀 있던 남성이 6시간 만에 구조됐다. (사진=뉴욕 환경보전국 페이스북 갈무리)

뉴욕의 한 동굴 틈에 갇혀 있던 남성이 6시간 만에 구조됐다.

지난 26일 뉴욕포스트, ABC뉴스 등에 따르면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지난 17일 친구들과 함께 카난(Canaan)에 있는 ‘멀린스 케이브'(Merlin’s Cave)를 탐험하던 중 좁은 바위틈에 몸이 끼는 사고를 당했다.

남성은 동굴 입구에서 약 400피트(약 122m) 떨어진 지점의 틈새로 미끄러져 들어간 뒤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함께 있던 친구 3명은 직접 구조를 시도했지만 남성을 빼내지 못했고, 결국 구조 당국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뉴욕주 환경보전국(DEC) 산림 구조대원들은 오후 9시께 현장에 도착했다.

구조 작업 당시 동굴 내부 온도는 화씨 50℉(약 10℃) 수준이었고 습도는 거의 100%에 달했다. 구조대는 오랜 시간 추위와 습기에 노출된 남성과 친구들 모두 저체온증 증세를 보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구조에 참여한 존 걸런 산림 구조대 중위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심하게 끼어 있었다”며 “마치 그의 몸에 맞춰 만들어진 것처럼 바위틈에 몸이 꽉 끼어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구조대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남성을 빼내지 못하자 암반 드릴을 이용해 남성의 머리와 등 주변 바위를 조금씩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걸런 중위는 “구조 작업 도중 남성이 공포에 휩싸이지 않도록 농담을 건네며 긴장을 풀어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약 6시간에 걸친 구조 끝에 남성은 무사히 바위틈에서 빠져나왔다. 그는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으며 몸을 녹인 뒤 스스로 걸어서 동굴 밖으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걸런 중위는 “서로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게 되자 계속 하이파이브를 했다”며 “그 순간의 기분은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다”고 말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보완수사 폐지, 지옥문 열려”..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폭력사태”

이웃케어클리닉, 8월 5일 무료 건강검진

NYT, “이란의 해협통제권 인정할듯 … 트럼프에게 이기지 못할 전쟁”

FT “이재명 정부, 코스피 폭락에 역풍…지지율 최저”

이정후, MLB 통산 2번째 멀티포…개인최다 8홈런 타이

50대 한인, 맨해튼서 인종증오범에 흉기 피습 … 유대인 남성도 피습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입사 지원도 부모가?”…美 Z세대 ‘헬리콥터 부모’ 논란

유타주 산불 급속도로 확산…진화 안돼 주민 대피령

“내 진짜 지지율은 역대 최고”…트럼프, 최저 지지율 속 ‘황당 주장’

“미, 이란 전쟁 통제력 상실 세계 대전 위험 키워”-NYT

LA 반 ICE 시위 중 순찰차 방화·스쿠터 투척 … 37개월형

사막에 대규모 비밀 마약제조공장 … 시날로아 카르텔 연계 조직 적발

K팝 데몬헌터스 ‘지누’,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뜬다

실시간 랭킹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2500년 전 아마존에 ‘인구 300만명’ 고대 사회 존재했다”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