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음주운전으로 4살 아들 죽게한 여성 … 재판 중 잠적

2026년 01월 04일
0
음주운전으로 자신의 4살 아들을 숨지게 한 안젤리나 라티샤 마이너. (사진=멀트노마 카운티 지방 검찰청)

음주운전으로 자신의 4살 아들을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다 선고를 앞두고 잠적해 현지 수사당국이 쫓고 있다.

지난해 12월31일 오리건주 멀트노마 카운티 지방 검찰청은 “2024년 3월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해 1급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29세의 안젤리나 라티샤 마이너는 음주운전으로 4살 아들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면서 “이 피고인을 찾는 데 시민들의 도움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포틀랜드 경찰국에 따르면 마이너는 지난해 3월 술에 취한 상태에서 현대 엘란트라를 과속하며 운전하다 다른 차량 두 대를 들이받아 자신의 4살 아들 킹스턴 R. 코스턴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이너는 차량 한 대와 경미한 접촉 사고를 낸 뒤 그대로 운전을 이어갔고, 얼마 지나지 않아 중앙 분리대를 넘어 반대편 차로로 진입해 역주행을 하다 테슬라 모델S 차량과 정면 충돌했다.

마이너의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법적 허용치의 4배 이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시민들은 심각한 부상을 입은 킹스턴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결국 숨졌다. 같은 차에 타고 있던 마이너와 그녀의 3살 딸, 성인 남성 1명과 그의 4살 딸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이후 마이너는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과실 치사 및 기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그런데 마이너가 이달에 예정된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자취를 감춘 것이다.

최근 마이너가 임신 중이었다는 이유로 선고 공판이 올해 초로 연기된 것인데, 갑자기 자취를 감추면서 사법 당국은 마이너를 사실상 수배 대상으로 간주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조만간 호르무즈 해협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

“트럼프, 케밥 수송차에 숨어 탈출”… ‘겁쟁이 탈출’ 밈 화제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사망 보도’ 후 반전

‘김구 증손’ 김용만, 하영 논란에 “선조 행적 안 뒤 행동이 중요”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 발언에 “유감

“저녁 먹고 돌아가던 중 날벼락” … 16명 벼락 맞아 병원행

트럼프, 미 군함 ‘해외 건조’ 허용에 K조선 들썩

다저스 레전드 투수 오렐 허샤이저, 할리웃 명예의 거리 별 획득

[석승환의 MLB] 《작은 야구로 이긴 또 하나의 승리 — 홈런 없이 5점》

밀워키, 디아스 무너진 다저스에 5-4 역전승…배지환 결장

아파트 우편함 털어 신용카드 발급 … 열쇠구멍까지 가짜로 바꿔 무단 접근

맥아더파크에 페달보트 돌아온다 … 내년 운항 재개

출근길 405 Fwy ‘주차장’ 됐다…차량충돌·전복 차로 폐쇄

말리부 피어에 ‘희귀 귀상어’ 출현 …10년 만에 이례적

실시간 랭킹

[쇼킹] 한인 남편 둔 여성 교도관, 수감자와 1년 넘게 성관계 … “아이가 흑인이면?” 문자 들통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부동산]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