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맥립에 갈비 없다?”…맥도날드, 허위광고 연방 소송 직면

“실제는 저급 돼지고기 혼합물”…소비자 오도 주장에 맥도날드 “100% 돼지고기, 투명하게 공개” 반박

2026년 01월 07일
0
맥립 샌드위치. 맥도날드

연방 집단 소송에서 맥도날드는 인기 샌드위치인 ‘맥립’을 실제 돼지갈비로 구성된 것처럼 홍보해 소비자를 오도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원고 측은 이 샌드위치에는 실제 돼지갈비가 포함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번 소송은 12월 23일 일리노이 북부지구 연방법원에 제기됐으며, 시카고에 본사를 둔 패스트푸드 업체가 “맥립이라는 이름의 제품에는 최소한 일부 의미 있는 양의 돼지갈비가 포함될 것이라고 합리적으로 믿는 소비자를 속인다”고 주장한 네 명의 개인이 제기했다.

그러나 원고측인 맥도날드는 이 샌드위치가 실제로는 돼지 어깨살, 심장, 삶은 위 등 낮은 등급 돼지고기를 갈아 만든 재료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했다.

맥도날드 웹사이트에 따르면, 맥립은 “양념된 뼈 없는 돼지고기에 톡 쏘는 바비큐 소스를 입히고, 채 썬 양파와 새콤한 피클을 올려, 구운 홈스타일 번 위에 제공”되는 제품이다.

소송에는 총 16가지 청구가 포함됐다. 여기에는 사기성 누락 또는 은폐, 사기성 허위 진술, 과실로 인한 허위 진술, 사기, 계약 위반, 캘리포니아, 일리노이, 뉴욕, 워싱턴 D.C.의 소비자 보호법 위반 등이 포함된다.

맥도날드가 맥립 인기에 힘입어 맥립소스를 판매하고 있다. 맥도날드

맥도날드는 성명을 통해 “이번 소송은 사실을 왜곡했으며 많은 주장들이 부정확합니다. 음식의 품질과 안전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체 메뉴에 걸쳐 실제 양질의 재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팬들이 좋아하는 맥립 샌드위치는 미국 전역의 농장과 공급업체에서 공급된 100% 돼지고기로 만들어집니다. 우리는 항상 재료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해 손님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맥립은 1981년 처음 메뉴에 등장한 이후 수십 년간 역사를 이어왔다. 이후 제한적으로 다시 출시되면서, 소송에서는 이로 인해 “제품 실제 내용물에 대한 소비자 혼란이 가중됐다”고 지적했다.

소송 내용 중 일부는 “불규칙한 출시 주기는 소비자가 제품을 자세히 검토하거나 실제 재료를 지속적으로 논의·검토하는 것을 막아, 샌드위치의 갈비 고기 함량에 대한 소비자 오해를 장기화시킨다”고 밝혔다.

원고 측은 초기 소송 제기 전 4년간 맥립을 구매한 모든 소비자를 포함하는 집단 소송 인증과 피해자에 대한 손해배상, 반환, “추가적인 기만적 광고 행위 방지를 위한 금지명령”을 요구하고 있다.

맥립은 11월 중순 LA 등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시카고, 마이애미, 달라스, 세인트루이스, 애틀랜타, 시애틀, 등 일부 지역에서 다시 출시됐다. 평소와 마찬가지로 한정 기간 동안만 판매되며, 정확히 언제까지 메뉴에 남을지는 불분명하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한국에 백반집이 사라진다 … 1년새 6000곳 증발

美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 급등에 연일 상승

시민권자-영주권자만 센서스에 포함 … 캘리포니아 의석수 급감 우려

폭염 속 LA 곳곳 정전, 3천여가구 큰 불편 …주민·상점 피해 확산

실시간 랭킹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