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배런 트럼프 키 때문에 군 복무 불가” SNS 루머, 팩트는?

2026년 03월 05일
0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으로 미군 사망자가 발생하자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의 입대를 촉구하는 해시태그가 미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산하고 있다. (사진출처: 엑스 캡처)

최근 소셜미디어(SNS)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가 키가 너무 커서 군 복무를 할 수 없다는 주장이 퍼지고 있다. 일부 게시물은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그러나 5일(현지 시간) 미국 팩트체크 매체 스놉스(Snopes)에 따르면, 백악관은 해당 발언을 한 적이 없으며 공식 기록에도 관련 내용은 존재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배런의 군 복무 가능 여부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바 없다.

해당 주장은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군사 작전 직후 퍼졌다. SNS에서는 배런 트럼프가 키 때문에 군에 입대할 수 없다는 게시물이 여러 차례 공유되며 확산됐다.

한 SNS에는 “백악관이 배런 트럼프가 6피트 9인치(약 206㎝)로 너무 커서 군 복무를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로빈슨은 7피트였지만 NBA 경력을 잠시 멈추고 해군에 입대했다. 로빈슨이 할 수 있었다면 배런도 할 수 있다. 동의하는 사람?”이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이 게시글에는 13만개가 넘는 ‘좋아요’와 5000건이 넘는 댓글이 달렸다.
그러나 백악관이 이런 발언을 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 백악관 브리핑과 성명 기록, 트럼프 대통령의 SNS에서도 관련 발언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외에도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으로 미군 사망자가 발생하자, 일부 누리꾼들은 배런의 군 입대를 요구하며 #SendBarron, #SendBarronToWar 등의 해시태그를 공유했다.

백악관이 배런 트럼프가 키가 너무 커서 군 복무를 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고 주장하는 SNS 게시물. (사진출처: 스레드)

또한 미국 코미디언이자 작가 토비 모턴은 배런 트럼프를 징집하라는 풍자 웹사이트 DraftBarronTrump.com을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배런이 “조국을 지킬 준비가 돼 있다”는 식의 과장된 문구를 내세워 전쟁과 정치권을 풍자하고 있다.

배런 트럼프는 실제로 키가 평균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1월 기준으로 6피트 7인치였으며, 트럼프 대통령도 자신의 키를 6피트 8인치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위키피디아에는 배런 트럼프의 키가 6피트 9인치로 기재돼 있다.

미 육군에 입대하려면 키가 58~80인치(약 147~203㎝)여야 하며, 최대 키 제한은 6피트 8인치다. 다만 배런의 정확한 키가 확인되지 않아, 군 입대 가능 여부를 단정할 수는 없다.

일부 SNS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베트남 전쟁 당시 건강 문제를 이유로 징병을 유예 받은 사실도 언급되고 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족저골극 진단을 받았으며, 뉴욕타임스는 담당 의사가 트럼프의 아버지를 위해 진단을 조작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관련기사 배런 전쟁 보내라 트럼프 아들 입대촉구 해시태그 확산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법원,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재량권 남용 중대 하자”

“천궁-II, 이란 공습 상대 96% 명중”…UAE, 조기공급 요청

“배런 트럼프 키 때문에 군 복무 불가” SNS 루머, 팩트는?

중동 전역 엿새째 포화…쿠르드족 개입설에 지상전 확대 위협

‘사상 최대 실적’ 모건스탠리, 직원 2500명 감원 …왜?

“현직 하원의원과 불륜”고백, 여성 보좌관, 분신 자살

‘여학생 175명 폭사’ 희생자 장례식 … 수십만 추모 인파 운집

” ‘미국 프락시’ 쿠르드 반군, 이란 지상전 미국 승인 대기 중 “

“이스라엘 위해 죽기 싫다” … ‘전쟁반대’ 해병대 출신 후보-네이비실 출신 의원 충돌

LA 동물단체 설립자, 거액 노동법 소송 패소 하자 ‘직원 납치 시도’

LA 마리화나 판매점들 세금 체납액 무려 4억 달러 ‘충격’

인터크루 이어 … 한인타운 윌셔가 만두집 ‘창화당’도 문 닫았다

메츠 배지환, WBC 이스라엘 대표팀 상대로 결승 적시타 쾅

한인들 노리는 DMV 사칭 문자 사기 기승 … 벌금 위협, 결제 유도

실시간 랭킹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이러다 캘리포니아 뺏길라” … 여론조사 공화 후보 선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미 잠수함, 인도양서 이란 군함에 어뢰 공격 격침”

이란 공습 “역겹고 사악해” “미 우선주의 아냐” … 트럼프 지지층 반발

호르무즈 봉쇄 직전 ‘전속력 탈출’…한국행 유조선 주목

“배런 전쟁 보내라” … 트럼프 아들 입대촉구 해시태그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