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나선다.
이번 행사는 의료 지원이 절실한 어린이 환우들을 돕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수익금은 LA 슈라이너 아동병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은숙 회장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한인 커뮤니티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향우회는 1997년부터 ‘사랑의 인술’ 사업을 통해 한국의 화상 어린이들을 미국으로 초청해 무료 수술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인도적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대회에는 풍성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참가를 원하거나 후원을 희망하는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할 수 있다.
일시: 3월 30일(월) 오전 9시 30분 접수, 11시 티오프
장소: 위티어 캔들우드 컨트리클럽 (Candlewood Country Club)
목적: LA 슈라이너 아동병원 환우 지원 및 기금 마련
참가비: 180달러 (홀인원 상금 2만 달러 및 한국 왕복 항공권 등 경품 증정)
문의: (213) 703-5216 / (253) 266-3166
<남가주 충청향우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