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폭우 배수관서 노숙 여성 발견…당국, 입구 봉쇄 조치

2026년 03월 25일
0
한 여성이 배수구 맨홀 뚜껑을 열고 아래로 들어가고 있다. 그녀는 배수구에서 생활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KTLA 화면 캡쳐

노숙자가 배수관에서 살고 있다는 충격적인 보도가 나가자마자 시 당국이 움직였다.

LA 당국이 110번 프리웨이 인근 폭우 배수관에서 생활하던 한 여성이 발견된 뒤, 해당 시설을 봉쇄했다.

인근 주민들은 노숙 문제가 오랫동안 이어져 왔다고 지적했다. 청소가 이뤄져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시 당국과 작업 인력은 남가주 LA 남부 지역 현장에 출동해 110번 프리웨이 인근 맨홀을 덮고 아스팔트로 봉인했다.

해당 배수관은 사실상 하수구처럼 변해 있었으며, 인분과 쓰레기로 가득 차 있었고 상수도도 없는 상태였다.

이 여성은 정신 질환을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맨홀 입구 위에 개집을 올려 출입구로 사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안은 언론 보도와 여론의 비판이 커지면서 당국이 대응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시 관계자와 공공 안전 인력은 큰 금속 덮개로 맨홀을 막고 봉쇄했으며, 해당 여성에게는 다른 거주 옵션을 제공했다.

당국은 이 여성에게 정신건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그녀는 반복적으로 해당 장소로 돌아오는 모습이 목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도 도움을 시도해 왔다. 한 시민이 거주지를 제공하겠다고 제안하자, 여성은 이를 수락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주민 데니스 에반스는 “지난해부터 하수구에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신고했지만, 당국은 해결하겠다고만 했을 뿐 아무 조치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 셰릴 콜먼은 “경찰을 직접 데려가 맨홀을 보여줬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며 “3-1-1과 시의원 사무실에도 여러 차례 연락했지만 소용없었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수년간 3-1-1 민원 창구를 통해 범죄, 마약 사용, 기물 파손 등을 신고해 왔지만 대응이 미흡했다며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그러다 결국 언론들의 집중적인 보도가 이어지자 시 당국이 움직인 것으로 파악된다.

LA 공공사업국 대변인 헤더 존슨은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며 “유사한 사례를 목격할 경우 3-1-1이나 시에 신고하면 즉각 대응하고 배수시설을 정비·보안 조치하겠다”고 밝혔지만, 앞서 주민들의 증언대로 신고해도 조치는 즉각 이뤄지지 않았다.

한 시민은 2025년 9월에도 이 지역에서 시 주도의 청소 및 텐트 철거 작업이 진행된 바 있다고 말했지만 노숙인들이 다시 돌아왔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정후, MLB 개막전서 4타수 무안타…샌프란시스코 0-7 완패

한국서 횡령 도피범 조보현, 부에나팍서 체포 … ICE 추방

3연패 도전 LA 다저스, 선수들 워크업 송은?

BTS 뉴욕 가서 ‘옥동식’ 돼지곰탕 먹었다.

LA 다저스, 개막전서 3연속 월드시리즈 도전 시동

“TSA 대기시간 사상 최악” … “공항 4시간 대기·보안 공백 심화”

LA 국제공항에서 수하물 담당 직원, 기타 투척 영상으로 온라인 비판 직면

LA 폭우 배수관서 노숙 여성 발견…당국, 입구 봉쇄 조치

LA, 가로등 대대적 교체 추진…최대 6만 개 교체 계획

“과음 후 비타민C, 숙취 해소 돕는다”…간 보호 효과

잉글우드 경찰, 소피 스타디움에서 도난당한 훈련 매 사건 용의자 특정

LA, 과속 단속 카메라 시범 도입 추진…2026년 본격 단속 예정

캘리포니아주, 전기자전거 규제 강화…2026년부터 안전 기준 및 단속 확대

LA 전통 프렌치 딥 명가 필립, 100년 넘은 톱밥 바닥 역사 속으로…폐점은 없다

실시간 랭킹

“한국인만 승진… 한국어 사용 강요” … SK 배터리 미국인 직원들 집단소송

충격적인 LA 현실 … “110번 프리웨이 배수로에 노숙자들 살고 있다”

LA 유명 레스토랑 브런치 먹던 여성들 집단 칼부림 난투극

“장영란, 짜고 친 다이어트 방송” 결국 터졌다

“증거차량 399대 파기” … ‘딜러들과 갈등’ 현대차, 980만 달러 제재

(2보)”내가 망쳤다”… 뉴욕공항 사고 직후 관제사 교신 공개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데이트앱으로 부유층 접근 … LA 인플루언서 ‘로맨스 절도’ 덜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