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코벨이 남가주에서 ‘Live Más Café’ 매장 확장을 이어가며 오렌지카운티 미션 비에호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 이번 오픈으로 해당 매장은 오렌지카운티 내 여섯 번째 카페 형태 매장이 된다.
신규 매장은 미션 비에호의 27770 산타가리타 파크웨이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4월 18일 토요일 그랜드 오프닝을 앞두고 지역 사회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무료 음료, 경품 증정, 현장 체험 활동 등이 포함된다.
오픈 주간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별 혜택도 제공된다.
4월 15일 수요일 오전 7시부터 9시 사이에는 교사들이 유효한 신분증을 제시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 멕시칸 모카 아이스 커피와 텀블러를 받을 수 있다.
4월 16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학생 신분증을 제시한 고객 선착순 150명에게 무료 스트로베리 패션프루트 아구아 레프레스카 또는 레모네이드가 제공된다. 두 행사 모두 별도 구매 조건은 없다.
그랜드 오프닝 행사 당일인 토요일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는 스트로베리 레모네이드와 멕시칸 모카 아이스 커피 무료 제공과 함께 토트백, 텀블러, 스티커 등 다양한 기념품이 배포될 예정이다.
Taco Bell은 2024년 샌디에고 카운티에 첫 번째 Live Más Café를 열었으며, 대형 프랜차이즈 운영사인 Diversified Restaurant Group과 협력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