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5년 방치 ‘마약소굴’ 드디어 정리” … 시정부 개입 ‘만시지탄’

총기·마약·노숙자 엉킨 범죄온상 노스헐리우드 문제 부지 시 개입

2026년 04월 16일
0
노스 헐리우드의 방치된 부지에 각종 쓰레기와 오물이 넘치고 있다. KTLA 화면 캡쳐

노스헐리우드의 장기간 방치된 부지에 대한 정리 작업이 시작됐다. 인근 주민들은 안전 문제와 범죄 우려로 15년간 민원을 제기해 왔다고 밝혔다.

부지 소유주는 16일까지 정리를 완료해야 했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았고, 이에 따라 시 당국이 개입하게 됐다.

7700 바르나 애비뉴 블록 일대 해당 부지에는 버려진 트레일러와 TV, 인분 등 각종 쓰레기가 널려 있는 상태다.

주민들은 이곳이 범죄의 온상이었다며 조치가 늦었다고 지적했다.

한 주민은 “이곳에서 메스를 제조하고 판매했으며, 문이 항상 열려 있었다”며 “사람들이 낮밤 가리지 않고 걸어오고 자전거를 타고 오고 차로 드나들었다. 총격 사건도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과거 마약과 총기가 발견됐을 때 경찰이 출동했지만, 정치적 환경 때문에 수색 영장을 확보할 만한 충분한 근거를 찾기 어려웠다는 설명을 들은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헬리콥터 촬영 영상에서는 부지의 쓰레기 규모가 상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부지에는 과거 주택이 있었으나 수년 전 화재로 소실됐고, 이후 새 소유주가 부지를 매입했지만 개발은 이뤄지지 않았다.

주민들은 이후 노숙자와 갱단이 들어오면서 문제가 심각해졌다고 전했다.

노스 헐리우드의 방치된 부지에서 노숙자들이 마약을 하고 있다. KTLA 화면 캡쳐

일부 주민들은 해당 부지에서 마약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방송사에 제공하기도 했다.

주민들은 이곳을 ‘메스 소굴’이라고 부르며 수년간 안전 문제와 범죄 활동에 대한 신고가 수십 건 접수됐다고 말했다.

경찰도 폭행, 총기 위협, 공개적인 마약 사용 등의 신고로 여러 차례 현장에 출동한 바 있다.

주민들은 2018년 한 차례 정리 작업이 있었지만 이후 다시 불법 활동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한 주민은 이로 인해 자신의 주택 가치가 크게 하락했다며 시 당국의 대응이 미흡했다고 비판했다.

다만 최근 지역을 대표하는 시의원이 교체되면서 변화에 대한 기대감도 나오고 있다.

아드린 나자리안 시의원은 해당 부지를 “지역 내 최악의 방치 부지”라고 표현하며, 이렇게 오랜 기간 방치된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왜 이렇게 오래 걸렸는지 명확히 설명하기 어렵지만, 2020년 이후 코로나 등 여러 상황 속에서 우선순위에서 밀렸을 수 있다”며 “하지만 신고를 받은 뒤에는 즉각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이제라도 조치가 이뤄진 것을 환영하며, 나자리안 시의원은 이번에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부지 소유주에게는 정리 비용을 부담할 기회가 주어졌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시가 해당 부지를 압류할 수 있다.

당국은 재발 방지를 위해 울타리를 제거해 내부가 외부에서 보이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주민들은 궁극적으로 시가 부지를 압류한 뒤 새로운 소유주가 주택을 건설해 지역 환경이 개선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언론 생태계 무너질라” 내부 경고에도 AI는 기사 수백만 건 학습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돌아온 코스트코 츄러스 … 2년 만에 복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