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죽은 말에 6시간 깔린 승마 선수…끝내 양다리 잃어

2026년 05월 03일
0
호주 퀸즐랜드의 훈련 시설에서 말을 타고 있는 베테랑 기수 셰인 맥거번의 모습을 형상화한 이미지 출처: Gemini 생성

호주의 베테랑 승마 선수가 죽은 말 아래에 깔리는 사고를 당해 두 다리를 잃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베테랑 기수 셰인 맥거번(67)이 9세 거세마 ‘리포미스트’가 동맥류로 쓰러진 후 그 아래에 깔린 채 6시간 동안 갇혀 있었다고 보도했다.

맥거번은 지난달 8일 퀸즐랜드 차터스 타워에 있는 훈련 시설에서 말에 깔린 채 쓰러져있다가 아내 킴에 의해 발견됐다.

이 사고로 맥거번의 다리는 혈액 순환이 차단됐고, 어깨 탈구와 갈비뼈 골절까지 당했다. 마구간을 정리하다가 뒤늦게 현장을 목격했던 킴은 “남편답게 그저 말을 타러 갔겠다고 생각했다. 너무 후회되고, 잊을 수 없는 일”이라고 회상했다.

사고 10일 후 그는 왼쪽 다리를 절단했고, 지난달 29일에는 오른쪽 다리까지 절단해야 했다. 맥거번은 장기간의 재활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추가 수술을 받을 가능성도 높다.

호주기수협회는 그의 소식을 전달하면서 “셰인과 그의 가족에게 기도와 사랑을 보낸다”고 밝혔다.

절단에도 불구하고 킴은 남편의 강한 의지를 전달했다. 킴은 “남편은 강인한 사람이고, 이 일로 멈추지는 않을 것이다. 인생에서 잠깐의 장애물일 뿐”이라고 밝혔다.

맥거번은 선수 생활 동안 1885번 출전해서 200회 이상의 우승과 676회의 입상 기록을 올린 베테랑이다.

오랫동안 성실하고 헌신적인 모습을 보였던 맥거번의 부상 소식은 업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퀸즐랜드주의 경마 산업을 총괄하는 기관 레이싱 퀸즐랜드는 맥거번을 위해 5만 달러(약 7300만원)를 기부했고, 퀸즐랜드 기수 협회도 5000달러(약 737만원)을 보탰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온리팬스 활동 들켜 교사직 잃은 미 교사, 대박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