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당장 면봉 버려라”…귀 파다 청력 잃은 여성의 경고

2026년 05월 13일
0
한 여성이 면봉으로 귀를 청소하고 있다. 귀 건강 관리 과정에서 면봉 사용은 오히려 귀지를 안쪽으로 밀어 넣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사진 출처: 생성형 AI/OpenAI

영국의 한 20대 여성이 면봉으로 귀를 청소하다 고막이 파열돼 6년 동안 청력을 상실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영국 더선에 따르면, 영국 윈스포드에 거주하는 스카이 반 렌즈버그(21)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면봉 사용으로 인해 겪었던 끔찍한 투병기를 전했다.

사건의 시작은 6년 전 렌즈버그가 15세였을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샤워를 마친 뒤 왼쪽 귀를 면봉으로 닦아내던 그는 실수로 면봉을 너무 깊숙이 밀어 넣어 고막에 구멍이 뚫리는 천공 사고를 당했다. 그는 “2분 만에 극심한 통증이 왔고, 얼굴 옆면과 목까지 퍼졌다”고 회상했다.

청력 상실만큼 괴로운 건 ‘이명’이었다. 렌즈버그는 귓속에서 “거대한 철문이 쾅쾅 부딪치 소리가 들리는 고통에 시달려야 했다. 이로 인해 누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도 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졌고, 균형 감각까지 무너지는 증상을 겪었다.

설상가상으로 그는 반대쪽 오른쪽 귀마저 면봉으로 관리하다 귀지를 고막 쪽으로 더 깊게 밀어 넣는 실수를 범했다. 결국 양쪽 귀가 모두 들리지 않는 최악의 상황에 처한 그는 공포심에 치료를 미루다 최근에야 전문가를 찾았다.

다행히 정밀 검사 결과 고막 천공 부위는 자연 치유된 상태였으며, 미세 흡입술(Microsuction)을 통해 고막을 막고 있던 귀지를 제거하자 100% 회복됐다. 6년 만에 다시 소리를 듣게 된 렌즈버그는 “귀를 치료받고 나서야 세상이 얼마나 시끄러운지 알게 됐다”며 “이제는 모든 소리가 제대로 들린다”고 전했다.

그는 “사람들은 면봉이 귀를 깨끗하게 해준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귀지를 안으로 밀어 넣고 외이도를 막고 있다”며 “그냥 면봉을 버려라. 그럴 가치가 없다”고 조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달라지는 한국 도서관 … 여의도 핫플된 ‘브라이튼 도서관’

“한국 쓰여진 모자는 왜 썼나”…M16·수류탄 무장 중국인 검거

“야생 곰 나타면 불빛·굉음” … ‘괴물 늑대 로봇’ 주문 폭주

“당장 면봉 버려라”…귀 파다 청력 잃은 여성의 경고

머리카락에 75㎏ 매달고 ‘우아한 미소’…기네스 갱신

트럼프, 베이징서 2박3일 방중 돌입…오늘 시진핑 회담

미 도매물가 연간 인플레 6.0%, 4년 만에 최고치

“전쟁 배상금 달라” 이란, 트럼프 압박에도 강경입장 고수

맘다니 뉴욕시장, 모든 부동산 재산세 인상 철회

“드디어 하나로”…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법인 12월 출범 확정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 21일 전면 파업 현실화

“LA 숨은 스타를 찾아라”… ‘Ktown Crown’ 16일 최종 오디션

김재섭 “민주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거절에 시민·경찰폭행”주장

올트먼 “머스크, 지분 90% 요구, 등골 오싹”…오픈AI 재판 첫 증언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물리치료사, 앰트랙 직원 의료보험 상대 초대형 사기 가담 … 공범 19명 기소

한인 대학원생, 기숙사 샤워실 몰카 … 자퇴에 기소까지

아동포르노 유통 500명 무더기 확인 … 의사·공무원·병원장 등 체포

“염소 600마리 해냈다” … 패서디나 산불방지 ‘풀 먹방작전’

(2보) 성착취범들의 충격적 정체 … 의사·공무원·기업간부까지 줄 체포

[단독] PAGA소송 휘말린 농심, 합의내역 공개돼 … 한인업계 “남 일 아니다” 긴장

“불륜 폭로하겠다”…AI가 사용자 협박

시민권 박탈 드라이브 가속 … 귀화이민자 12명 시민권 취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