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램스, 매튜 스태퍼드와 2027시즌까지 1년 연장 계약 체결

2026년 05월 22일
0
LA 램스의 쿼터백 매튜 스태퍼드가 1년 계약 연장에 사인한 뒤(사진왼쪽), 가족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A 램스

쿼터백 매튜 스태퍼드가 LA 램스와 2027시즌까지 이어지는 1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구단은 계약 세부 금액을 즉시 공개하지 않았지만, ESPN에 따르면 이번 2027시즌 계약은 5,500만 달러 규모이며 성과에 따라 최대 6,000만 달러까지 증가할 수 있다. 이는 다가오는 시즌보다 인상된 금액이다.

이번 계약은 38세인 스태퍼드가 최소 2026년 이후에도 램스에 남을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한다. 그는 2022년 2월 슈퍼볼 우승을 이끈 이후 자신의 커리어를 매 시즌 단위로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으며, 최근에는 MVP 수상 당시 다음 시즌 복귀를 확정했다.

램스는 지난달 NFL 드래프트에서 앨라배마 출신 쿼터백 타이 심슨을 전체 13순위로 지명하며 스태퍼드의 장기적인 미래에 대한 논의를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션 맥베이 감독은 스태퍼드가 원할 때까지 팀의 선발 쿼터백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맥베이 감독은 “심슨이 스태퍼드의 후계자로 기회를 얻는 시점은 전적으로 스태퍼드의 결정에 달려 있다”며 “이 팀은 스태퍼드의 팀이라는 점을 오해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스태퍼드는 최근 시즌에서 커리어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생애 첫 MVP를 수상했다. 그는 4,707야드 패싱과 46개의 터치다운, 8개의 인터셉션이라는 성적을 기록하며 뉴잉글랜드의 드레이크 메이를 제치고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는 통산 18번째 NFL 시즌이자 램스에서의 6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다. 스태퍼드는 2021년 디트로이트 라이언스에서 트레이드로 LA로 합류했으며, 현재 통산 64,516패싱야드로 NFL 역대 6위, 423개의 터치다운 패스로 7위를 기록 중이다.

램스는 이번 시즌에도 슈퍼볼 우승 후보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1라운드에서 지명한 신인 쿼터백 타이 심슨은 최소 2년 이상 백업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다음 슈퍼볼은 램스의 홈구장인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이는 스태퍼드의 39번째 생일 직후가 된다. 그는 이전에도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슈퍼볼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끈 바 있다.

<이준연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소방대, 산불 잿더미 속에서 사라지지 않은 ‘영원’의 상징 결혼반지 발견

LA 램스, 매튜 스태퍼드와 2027시즌까지 1년 연장 계약 체결

마일리 사이러스,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영원히 기억될 순간”

트레이더 조 신제품 ‘무설탕 젤리 벌레’ 뜻밖의 부작용 논란…고객들 “계속 화장실 간다”

미-멕시코 국경서 메스암페타민 163파운드 압수…‘신혼여행 부부’ 주장 여행객 적발

‘더 케밥 샵’ 쇠고기 코프타 관련 대장균 감염 경고

LA 총영사관, 재외동포 전용 이메일 개설

남가주 곳곳 산불 진화 진전…산타로사 아일랜드 화재 72% 진압

알함브라서 납치된 생후 3개월 아기 무사 발견…앰버 경보 해제

‘죽음의 지대’에 줄 섰다…에베레스트 하루 274명 정상, 역대 최다

인도에 ‘바퀴벌레’ 정당 등장 … 팔로워 1500만명

BTS, 스탠퍼드 스타디움 태극기로 물들였다…15만2천명 열광

이스라엘 석방 한국 활동가들, “인종차별, 수차례 구타 당해”

트럼프, 이란 합의임박 관측속 “장남 결혼 안가”

실시간 랭킹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미 체류 중 영주권 신청 못한다 … 트럼프 새 이민정책 이민사회 충격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옷 끼여 질식사

OC 대규모 긴급대피령 …”수만갤론 탱크 폭발할 수 있다”

‘마마라이언 스캔들’ 외식업계 뒤흔든다 … 할리웃매체 ‘페이지식스’ 집중조명

식사 수백만끼 제공했다더니 …’2억5천만달러사기’ 42년형 선고

“사람 음식 먹는 쥐떼 득실” … 한인타운 인근 노숙자촌 ‘충격’영상

‘헛발질’ 스타벅스 불매 급속 확산 … 애먼 직원들만 “….”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