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2024년 노동법 소송 공동 피고였던 두 사람, 2026년엔 사기·계약위반 소송 원고와 피고로 정면충돌

2026년 07월 28일
0

BTS솔라 창업자 폴 김 “지분 넘겼지만 CM홀딩스 주식 5억 주 못 받아” 소송

한때 신앙을 바탕으로 함께 사업을 추진했던 두 한인 목사가 회사 지분 이전과 주식 계약을 둘러싸고 법정에서 치열한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다.

태양광업체 BTS솔라(BTS Solar Design) 창업자인 폴 김씨가 자신이 설립한 BTS솔라와 건설업체 K어반빌더스(K Urban Builders)의 지분을 넘겼지만 약속 받은 CM Holdings USA(이하 CM홀딩스) 주식 5억 주를 받지 못했다며 올해 1월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법원에 CM홀딩스 대표 이주형을 상대로 사기(Fraud)와 계약위반(Breach of Contract) 등을 주장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6월에는 수정소장을 제출하며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Knews가 관련 소송 기록과 법원 자료를 추적한 결과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노동법 소송에서는 같은 사업체의 공동 피고였지만, 약 2년 만에 서로를 상대로 책임을 묻는 원고와 피고로 맞서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

교회에서 시작된 동업…”나스닥 상장시켜 주겠다”

수정소장에 따르면 BTS솔라 창업자인 폴 김은 LA 시티교회 선교목사로 활동하던 중 2024년 3월 교회에서 이주형을 처음 만났다.

폴 김은 소장에서 당시 이주형이 자신을 목사이자 성공한 투자자, 투자자문가로 소개하며 여러 기업을 나스닥과 장외시장(OTC)에 상장시킨 경험이 있다고 설명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주형은 BTS솔라를 CM홀딩스에 편입하면 CM홀딩스 기존 주식 5억 주를 제공하고, CM홀딩스로 유입되는 투자금을 BTS솔라에 투입해 2~3년 안에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겠다고 제안했다고 폴 김은 주장했다.

이를 믿고 지난 2024년 4월 23일 BTS솔라 지분을 CM홀딩스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이 폴김씨의 주장이다.

그러나 폴 김은 이후 이주형이 “K어반 지분 50%까지 넘겨야 약속한 CM홀딩스 주식을 지급할 수 있다”고 요구했고, 결국 같은 해 5월 3일 K어반 지분 절반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했다. 그 결과 BTS솔라 지분 100%와 K어반 지분 50%가 이주형 또는 CM홀딩스 측으로 넘어갔다는 것이 폴김씨의 주장이다.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법원에 제출된 제1차 수정소장(First Amended Complaint) 첫 장. BTS솔라 창업자 폴 김이 CM홀딩스 대표 이주형과 CM홀딩스를 상대로 사기, 계약위반 등을 주장하며 제기한 민사소송의 원고·피고와 청구 내용이 기재돼 있다.

“지분은 넘겼지만 약속한 주식은 받지 못했다”

BTS솔라 창업자인 폴 김씨가 한때 협력 관계였던 이주형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핵심 이유는 자신이 회사 지분을 넘기고도 약속 받은 대가를 받지 못했기때문이라는 주잉다.

수정소장에 따르면 폴 김씨는 BTS솔라와 K어반 지분을 이전한 뒤에도 약속 받은 CM홀딩스 주식 5억 주를 받지 못했고, 회사 주주명부에도 이름이 등재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이주형 측이 추가 투자와 신규 투자자 모집을 요구했고, 자신의 가족까지 투자에 참여하도록 권유했다고 주장했다.

폴 김씨는 결국 BTS솔라와 K어반의 핵심 지분을 넘겼음에도 아무런 주주 권리를 확보하지 못했다며 사기, 허위진술, 계약위반, 캘리포니아 기업법 위반, 부당이득 반환, 계약 취소(Rescission) 등을 청구했다.

2024년 4월과 5월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법원에 각각 제출된 노동법 소송 소장 첫 장. 두 소장 모두 BTS솔라와 K어반빌더스, 폴 김 등이 피고로 기재돼 있으며, 5월 제기된 소송에서는 CM홀딩스가 추가 피고로 포함됐다.

2024년 노동법 소송에서 처음 함께 피고로

두 사람이 법정에서 처음 함께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 사기 소송이 아니었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지난 2024년 4월 제기된 노동법 소송에서는 BTS솔라와 K어반, 폴 김 등이 피고로 지목됐다. 당시 원고는 BTS솔라 등에서 근무하는 동안 정규 임금과 초과근무수당을 제대로 지급 받지 못했고, 식사 및 휴게시간 미보장, 임금명세서 미교부, 퇴직 시 임금 미지급 등 캘리포니아 노동법상 권리를 침해당했다고 주장했다. 당시에는 CM홀딩스는 피고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나 불과 한 달 뒤인 2024년 5월 제기된 또 다른 노동법 소송에서는 CM홀딩스까지 공동 피고로 추가된 것으로 확인됐다.

원고는 BTS솔라와 K어반, CM홀딩스가 사실상 하나의 사업체처럼 운영됐으며, CM홀딩스가 BTS솔라의 사업과 운영을 승계하거나 동일한 경영 아래 운영됐다고 주장했다. 또한 피고들이 정규 임금과 초과근무수당 미지급, 식사 및 휴게시간 미보장, 임금명세서 미교부, 퇴직 시 임금 미지급 등 다양한 캘리포니아 노동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원고는 CM홀딩스가 BTS솔라와 K어반의 사업을 사실상 이어받아 운영한 만큼 공동 사용자(Joint Employer) 또는 동일 사업체(Integrated Enterprise)로서 노동법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노동법 소송에서 제기된 이 같은 내용은 원고 측 주장으로, 아직 법원의 최종 판단은 내려지지 않았다.

같은 피고에서 원고와 피고로

본보가 추적한 법원 기록들이 보여주는 폴김과 이주형 두 목사의 관계 변화는 드라마틱하다.

2024년 노동법 소송 당시 두 사람은 같은 사업을 운영하며 함께 노동법 위반 혐의에 대응하는 공동 피고였다.

그러나 약 1년 반 뒤인 2026년 1월에는 폴 김이 이주형과 CM홀딩스를 상대로 사기와 계약위반 등을 주장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고, 같은 해 6월에는 수정소장을 제출하며 공방을 확대했다.

한때 같은 법정에서 같은 피고석에 앉았던 두 한인 목사는 이제 서로를 상대로 책임을 묻는 원고와 피고가 되어 법정에서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투자 분쟁을 넘어 신앙을 공통분모로 함께 사업을 추진했던 두 한인 목사의 관계가 어떻게 파국으로 치달았는 지를 보여준다.

교회에서 만나 함께 BTS솔라와 K어반 사업을 추진했고, 노동법 소송에서는 공동 피고로 법정에 섰던 두 사람은 이제 기업 지분과 주식 약속을 둘러싸고 서로를 상대로 책임을 묻는 처지가 됐다.

이번 기사에서 언급한 사기와 계약위반, 지분 이전 및 주식 약속과 관련된 내용은 현재 진행 중인 민사소송에서 폴 김 측이 제기한 주장이다. 노동법 소송에서 제기된 내용 역시 원고 측 주장으로, 이주형과 CM홀딩스의 법적 책임 여부는 향후 법원의 판단을 통해 가려질 예정이다.

<김상목 기자>

[단독]한인 태양광 설치업체 ‘BTS 솔라디자인’, 잇따라 소송당해

관련기사 [단독]한인 태양광 설치업체 BTS 솔라디자인, 잇따라 소송당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제패…통산 9번째 우승

네타냐후 축출 초읽기…정적 아이젠코트 연정 구성권 잡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촛점] LA시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 대수술 예고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