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유명 수제 맥주 프랜차이즈인 ‘생활 맥주’가 LA 한인타운에 미주 1호점을 오픈 한다.
LA 한인타운에 그랜드 오픈한 부티크 호텔 ‘킨스 호텔’(Kins Hotel)에 현재 공사중인 ‘생활 맥주’는 현재 오는 9월30일까지 공사가 계획되어 있다. ‘생활 맥주’를 운영하는 한국의 데일리 비어와 킨스 호텔 사이의 지난해 10월 협약식을 통해 지난 4월27일 부터 공사가 시작됐다.
한국 내 300개 이상의 가맹점과 동남아 지역 1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인 데일리 비어는 가맹 사업뿐 아니라 자체 수제맥주 생산과 유통도 병행하는 종합 외식기업이다.
생활 맥주 외에도 자체 치킨 브랜드를 보유한 데일리 비어는 이번 미주 진출을 계기로 다양한 외식 콘텐츠를 선보이며, 현지 시장에서 한국식 수제맥주와 치킨 문화를 동시에 확산시킬 계획이다.
K-News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