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미국 식당 협회 (NRA)가 발표한 2026년 식당업계 현황 (State of The Restaurant Industry 2026) 보고서를 보면 한인 요식업계가 참고로 할 통계와 트렌드 를 알 수 있다.
NRA 소속 경제학자들의 분석, 전망에 기반을 둔 이 보고서는 식당 운영자들과 소비자 들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 결과들도 포함되어 있다.
이 보고서에서 풀서비스 식당은 페밀리 다이닝, 캐주얼 다이닝, 파인 다이닝 등이 포함 되어 있고, 리미티드 서비스 식당에는 퀵서비스, 패스트 캐주얼, 커피와 스낵 등이 포함 되어 있다.
소비자의 경우 젠 Z는 18-29세 사이, 밀레니얼은 30-45세 사이, 젠 X는 46-61세, 베이비 부머는 62-80세 사이로 분류된다.
요식업계의 환경은 여전히 힘든 것으로 분석되는 데 그 이유로는 (1) 계속된 원가의 압박때문에 수익이 불안전해지고 운영에 대한 효율성과 개선이 요구된다 (2) 수익성 위험: 메뉴의 가격을 올릴 수 있는 능력이 제한되어서 식당 오너들의 42%는 2025년에 수익을 못 올렸다고 보고했다.
소비자들의 충성심이 시험대상에 오르는데 (1) 인플레이션과 냉각된 노동시장 때문에 소비에 대한 중저 소득층의 가구당 예산이 타이트해지면서 외식에 대한 소비가 줄어들 고 있다. (2) 그러나 경제적인 기반 (펀더멘탈)이 2026년에 계속해서 성장할 전망이어 서 소비에 대한 자신감과 지지를 뒷받힘해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요식업계 노동자들의 개발과 기술개발이 중요한데 미래 요식업계에 준비된 종업원들의 훈련과 기술에 대한 식당들의 투자가 계속되어야 한다. 성인들의 61%가 식당이 자신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필수적이고 계속해서 외식을 우선 순위로 두겠다고 밝히고 있기 때문에 미래를 밝다고 이 보고서는 보고 있다. 외식을 하면서 친구나 식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집에서 요리를 하기보다는 사회화를 즐기는 레저로 보기 때문에 외식은 라이프 스타일의 중요한 부분이 될 전망이다.

디지털 주문, 자동화, 데이터 분석 등은 식당 오너들로 하여금 식당 운영을 도와주고 원가를 줄일 수 있고 소비자들의 경험치를 높일 수 있어서 중요하다고 이 보고서는 보고 있다.
식당 세일즈의 증가는 외식에 쓰는 소비자들의 소비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되면서 비교적 보수적인 1.3%로 보인다. 식당 오너들의 42%가 지난 2025년에 흑자가 아니었다고 밝힐 정도로 증가하는 재료비와 경비, 그리고 줄어든 고객들의 트래픽은 여전히 식당들의 순이익을 낮출 것으로 전망된다.
소비자를 소득순으로 볼 때 고소득층 가구들과 소비자들이 여전히 외식 소비의 대부분 의 증가 추세를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경제적으로 힘들어도 많은 소비자들이 여전히 외식을 삶의 중요한 부분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25년 대부분의 식당들이 와서 먹는 고객들의 수가 줄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60% 이상의 식당 오너들이 2024년에 비해 고객들의 트래픽이 줄었다고 말했고 단지 15%만 2024년에 비해 2025년에 늘어았다고 이 보고서의 설문조사에 답했다. 이는 소비자들이 설문조사에 밝힌 반응과 비슷해서 40% 이상의 소비자들의 2024년 보다 2025년에 외식을 적게 했다고 말했고 단지 20%만 2024년에 비해 2025년에 더 많은 외식을 했다고 반응했다.
이 보고서의 실린 더 많은 내용을 보고 싶은 독자들은 https://wtop.com/wp-content/uploads/2026/02/SOI-2026-Report-Watermarked.pdf을 참고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