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수와 마약 투약했다’ 여성 신고 접수

2022년 01월 28일
0

대마 추정 마약 투약했다고 경찰 진술
마약 간이검사에서는 ‘음성’ 판정 나와
상대 남성,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

 

서울 마포구에서 한 여성이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와 마약을 투약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입건 전 조사 중이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전날 오전 2시10분께 마포구 한 편의점 앞에서 행인이 “어떤 여자가 뛰어와 자신을 살려달라고 한다”는 신고를 접수 받았다.

이 여성은 근처 호텔에서 남성과 대마로 추정되는 ‘갈색 가루’를 흡입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 남성은 이를 부인하면서 여성이 술이 취해 그런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경찰은 신고 직후 여성을 상대로 마약 간이검사를 실시한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 하지만 보다 정확한 결과를 위해 모발 등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감정을 의뢰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성은 케이블 방송의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는 힙합 가수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60일 휴전·핵협상’ 잠정 합의 … 트럼프 승인만 남았다

트럼프 초상 250달러 화폐 나온다 …생존인물 화폐 150년만

‘축구의 신’ 메시, ‘월드컵 2연패+통산 최다 골’ 도전

D-6…與는 ‘이재명 마케팅’, 野는 ‘박근혜 마케팅’

[화제] ‘우지파동’부터 ‘불닭신화’까지…삼양家 며느리 ‘눈물’

전쟁도 휴전도 트루스소셜로…트럼프 글 하나에 유가까지 출렁였다

‘역대 가장 더운 해’ 온다…WMO “5년 내 기록 경신 확률 86%”

혁명수비대 “미 공습대응, 미 공군기지 타격…침략자 책임”

김세의에 반격 “계획범죄…손해배상 300억 청구”시사

뉴욕 동굴서 몸 ‘딱’ 끼인 남성…6시간 사투 끝 극적 구조

“미 저소득층 식량난, 팬데믹 때보다 악화” .. K자형 양극화 심화

“토이 스토리 속 ‘피자 플래닛’이 현실로”…파파존스, LA서 한달간 팝업 연다

뉴섬, “투표용지 압수 금지” 긴급법안 서명 … 무장 인력 투표소 배치도 차단

트럼프 “중간선거 신경 안 쓴다”…이란에 군사행동 재경고

실시간 랭킹

[이슈] 폭스뉴스 앵커, BTS 오레오에 인종차별 ‘황당’발언 … 아미들 “명백한 아시안 혐오”분노폭발

[단독] “백종원, 미국서 유튜버 신원추적 시도” … 법원 “은행정보·IP로그는 과도”

햄버거 데이 온다 … 버거 체인들 “무료·1달러” 총출동

(4보)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전격 취하

트럼프에 찍히면 중진도 끝…공화당 장악력 더 커졌다

미국-일본 부채 한계 도달 … “무한 뷔페는 끝났다”

“야구배트 들고 광란 난동”…산타모니카서 유대인 추격전

“동료들 DEI 신고하라” … 노동부 이메일 파장, “동료 밀고하라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