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스뉴스, ‘임금차별’ 女앵커에 합의금 1500만달러 지급

임금 소송으론 이례적…에일스 성추행 스캔들 합의금과 맞먹어

2022년 06월 20일
0
폭스뉴스 전 앵커인 멜리사 프랜시스. (사진=본인 트위터 캡처)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가 임금 격차 소송을 제기한 전 앵커에 약 1500만달러의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19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전 앵커인 멜리사 프란시스는 자신이 남성 동료들보다 적은 임금을 받았다는 이유로 뉴욕주 노동부에 폭스 뉴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 이 같은 규모의 합의금을 받게 됐다.

멜리사는 2012년부터 2020년까지 폭스 뉴스에서 일하며 ‘아웃넘버드’,’애프터 더 벨’ 등 인기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그는 자신이 임극 격차를 지적하자 회사가 부당하게 자신에게 보복했다며 해고되기 직전 주 노동부에 폭스 뉴스를 고소했고,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관련 조사를 진행했다.

폭스뉴스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서 “우리는 1년 반 전 멜리사 프랜시스와 헤어졌고, 그녀의 주장은 (소송으로서) 전혀 가치가 없다. 우리는 또한 뉴욕주 노동부의 조사에 전적으로 협조했으며 이 문제가 마무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WP는 프랜시스 전 앵커가 이례적으로 많은 합의금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이는 과거 폭스뉴스 공동 설립자인 로저 에일스와 인기 진행자 빌 오라일리 등이 성추행으로 합의한 금액과 맞먹는 규모다.

이에 대해 사측은 “폭스뉴스는 26년 역사에서 일관되게 모든 직원의 공정한 대우를 위해 항상 헌신해 왔다”며 “우리는 우리의 일에 대해 매우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합의금과 별도로 노동부는 관련 조사를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부는 “공개되고 진행 중인 조사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논평을 거부했다.

프랜시스의 변호인은 “조사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