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임신테스트 안받으면 대학 응시자격 박탈’..거센 반발

2022년 11월 12일
0
우간다의 캄팔라 국제대학이 10일 학생들의 격렬한 분노에 굴복, 간호학과와 조산학과 여학생들에게 시험을 치르기 전 임신 테스트를 의무화한다는 규정을 철회했다고 CNN이 12일 보도했다. 트위터에 게시된 통지문 사진. <사진 출처 : 트위터>

우간다의 캄팔라 국제대학이 10일 학생들의 격렬한 분노에 굴복, 간호학과와 조산학과 여학생들에게 시험을 치르기 전 임신 테스트를 의무화한다는 규정을 철회했다고 CNN이 12일 보도했다.

이 대학은 지난 8일 간호학과와 조산학과 여학생들에게 “5000 우간다 실링(약 1750원)의 수수료를 내고 임신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테스트를 받지 않으면 우간다 간호사 및 조산사 시험(UNMEB)에 응시할 수 없다고 통보했었다.

아프리카 인구보건연구센터(APHRC)의 전염병학자 캐서린 쿄부퉁기 사무총장은 지난 9일 이러한 내용의 공지문 사진을 SNS에 올리며 “이것은 완전히 어리석은 넌센스로, 차별적이며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고 비난했다. 그녀는 “시험 응시의 조건으로 여학생들에게 임신 테스트를 요구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말했다.

Kampala University@klauniversity

비영리단체인 ‘암레프 헬스 아프리카’의 기틴지 기타히 최고경영자(CEO)도 “뭐라고? 왜? 정말? 임신이 도대체 시험과 무슨 상관이야? 임신하면 시험에 유리하다고? 정말 혼란스럽다”고 말했다.

여성인권단체 FIDA 우간다는 1995년 헌법 제33조 3항은 여성의 고유한 지위와 자연적 모성을 고려하여 여성과 남성의 완전하고 평등한 존엄성을 보장한다는 내용의 서신을 대학에 보냈다.

캄팔라 국제대학은 10일 결국 이 같은 방침을 철회했다. 프랭크 카하루자 부총장은 “임신 및 임신 테스트에 대한 지난 8일 통지가 철회됐음을 알려드린다”며 “UNMEB 시험 준비에 집중, 시험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학은 또 FIDA 우간다에 “임신 테스트를 받지 않아 시험에 응시하지 못하는 학생은 없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어도어 변호인단, ‘다니엘 430억 손배소’ 전원 사임

UAE, OPEC 젼격 탈퇴 … 사우디 석유카르텔 영향력 큰 타격

“2026~2027년 대공황 올 수있다” … 시장 붕괴 경고

트럼프 일방적 승리 선언하나 .. “이란 반응 예측 분석 중”

카탈리나 앞바다 크루즈선 발코니 추락 .. 여성 승객 사망

“시술 없이 2천만 달러 챙겼나”… 패서디나 클리닉, 200만 달러 압수

[사연] “직접 만든 따뜻한 한 끼”…우편배달부 감동시킨 할머니 샌드위치

오물 속 고양이 130마리 ‘끔찍’ … 동물보호단체 “사상초유 사태”

“바지 속으로 들어간 코브라” … 호텔 뱀 쇼 중 관광객 사망

화이트 UFC CEO, 만찬 총격에 “멋졌다” 발언 논란

만찬장 총격 트럼프 대피 난리통 … 와인 챙기기 ‘갑론을박’

“토론 봐도 못 고르겠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여전히 안갯속

백악관서 사상 첫 열병식 … 찰스 영국왕 방문 환영식

“오픈AI 매출 목표 미달” 시장 충격” … 기술주 흔들

실시간 랭킹

‘간 큰’ 한인 약국업주, 무려 2,400만달러 메디케어 상습사기 행각 … 결국 연방 교도소행

[단독·2보] “‘쓰레기 폭탄’ 용의차량 찾았다” … 하지만 다시 원점

“DACA 신분으론 추방 못 막는다” … 한인 등 50만 명 ‘보호막’ 사실상 붕괴

[사연] “멈추지 못한 순간… 모두가 사랑했던 13살 야구 소년의 비극”

“기피좌석의 반전”… 비행기 맨 뒷자리, ‘인기좌석’으로 바뀐다

송혜교 옆 남성 누구지…노트북 보며 진지한 눈빛

NYT, “트럼프, 이란의 새 인질 됐다 ..줄행랑 치고 싶어 안달났다”

인구감소지역 ‘반값여행’ 추진…식사·숙박·대중교통 50% 환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