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웰스파고 은행, 불법 수수료·이자 등으로 37억 달러 배상

2022년 12월 21일
0
언스플래시 자료

웰스파고(Wells Fargo)가 자동차 대출과 모기지에 불법 수수료와 이자를 부과하고 저축과 당좌예금에 대해 당좌대월 수수료를 잘못 적용해 고객에게 피해를 입힌 혐의를 해결하기 위해 37억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고 AP통신 등이 20일 보도했다.

웰스파고는 미국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으로부터 소비자에게 20억 달러를 배상하라는 명령을 받았고, CFPB는 20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대형 은행 웰스파고를 상대로 17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는 CFPB가 은행에 부과한 벌금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로힛 초프라 CFPB 이사는 기자들과의 통화에서 “간단히 말하면 웰스파고는 미국인 3명 중 1명을 잠재적 피해의 위험에 처하게 하는 상습범”이라고 말했다.

초프라 이사는 “은행의 행동 패턴으로 인해 규제 당국이 웰스파고에 대해 37억 달러의 벌금과 벌금을 넘는 추가 조치를 취할 필요가 생겼다”고 말했다.

그 위반은 1600만명 이상의 고객에게 영향을 미쳤다고 CFPB측은 전했다. 웰스파고는 오토론 고객에게 수수료와 이자를 부당하게 부과하는 것 외에도 일부 경우에는 차량을 부당하게 회수했다. 또 주택 소유자들을 위한 수천 건의 주택 담보 대출 변경을 부당하게 거부했다.

웰스파고는 직원들이 비현실적인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백만 개의 계정을 불법으로 개설한 것으로 밝혀진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소비자보호법 위반으로 미국 규제 당국으로부터 잇단 제재를 받아왔다.

이후 웰스파고 임원들은 자신들의 행위를 정리했다고 주장했지만, 단지 자동차와 주택담보대출 사업을 포함한 소비자 보호법의 다른 부분들을 위반한 사실이 발견됐을 뿐이다.

웰스파고는 2018년 소비자법 위반에 대해 10억 달러의 벌금을 지불했는데, 이는 당시 그러한 위반에 대해 은행을 상대로 부과한 최대 벌금이었다.

찰스 샤프 웰스파고 최고경영자(CEO)는 20일 성명에서 “CFPB와의 합의는 웰스파고의 운영 관행을 바꾸고 이러한 문제들을 뒤로 미루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초프라 이사는 “웰스파고가 문제를 극복한 것으로 봐서는 안 된다”고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원·달러, 1549.4원 마감…17년 3개월만에 최고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쥐떼 득실’ 냉동창고 잔해 즉시 처리하라” … LA시, 긴급 명령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트럼프 “맘다니발 사회민주주의, 건국 이래 가장 큰 위협”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제니 ‘드라큘라’로 또 통했다

BTS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제인 신 재정칼럼] 무이자 유혹의 덫, ‘외상’이 된 오늘날의 소비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뒤로한 채 아시안컵 나설까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새로 이사한 집 뒷마당서 사람 유골 발견…애플밸리 주택 미스터리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